구윤철 , 1.7% 깜짝 성장에 "정책효과도 크게 기여"
"오후 7시 4차 석유 최고가격 발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3일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7% '깜짝 성장'을 한 것과 관련, "정부 출범 이후 추진한 정책효과도 크게 기여했다"고 주장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며 "반도체 호황에 따른 수출 호조에 더해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지원 대책 등도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동전쟁에 신속히 대응한 것도 일조했다"며 "어제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조치가 소비자물가를 최대 0.8%포인트 낮췄으며, 소비위축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정책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자찬했다.
한편 그는 "내일 0시부터 적용될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오늘 회의 논의를 포함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늘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석유 최고가격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며 "반도체 호황에 따른 수출 호조에 더해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지원 대책 등도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동전쟁에 신속히 대응한 것도 일조했다"며 "어제 한국개발연구원(KDI)도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조치가 소비자물가를 최대 0.8%포인트 낮췄으며, 소비위축은 관측되지 않았다고 정책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자찬했다.
한편 그는 "내일 0시부터 적용될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오늘 회의 논의를 포함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늘 오후 7시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석유 최고가격제를 계속 유지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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