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오세훈 "장동혁, 후보들에게 짐 되고 있다"

"장동혁 지도부, 여기 있어도 할 일 없는 국면 돌입"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지금 장 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거듭 직격했다.

오시장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장 대표에 대해 "그렇게 뭐 썩 관심 두고 싶지 않다, 솔직히 말씀드려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의 장기간 미국 방문에 대해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본인 주장으로는 지방선거를 위해서 갔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그럼 설명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 뭐 누구를 만나서 어떤 말씀을 나눴기 때문에 우리 지방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이다, 설명이 없다"며 "여기 있어도 별로 이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다, 당 지도부는. 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변명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질타했다.

그는 장 대표가 귀국 일성으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전 대표를 돕는 진종오 의원에 대한 당무감사실에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서도 "원래의 입장이 그대로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 거다. 논리적으로는 그런 거다. 당 밖에 있는 사람을 지원한다는 건 해당 행위다 아마 그런 취지일 것"이라며 "그런데 선거를 앞두고는 후보들은 당이 좀 통합적인 노선을 걷길 바란다. 민주당만 제외하면 모든 보수와 중도까지도 포괄하고 포용하는 그런 입장을 취해야 선거에 도움 되는 거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김건희는신굿을받았으나가짜신을받았다

    건희로드 1편-신촌 무당
    https://m.youtube.com/watch?v=27VUxSwWPtw
    건희로드 2편-혜화 무당
    https://m.youtube.com/watch?v=sF1rgj1aXjA
    혜화무당(증언)
    김건희가 신굿한 거 아세요?
    진짜 신내림이 아니고 가짜 신을 받고 허주가 되었다

  • 1 1
    장동혁 대표 중심으로 뭉쳐야지

    한심한 오세훈 내부총질 그만하고 칸쿤 정원오 놈과 싸워라
    아무리 미워도 정원오 같은 비리꾼보단 오세훈이 백배 나으니 표는 준다

  • 1 1
    서울의 짐 5세

    새빛둥둥섬, 한강버스로 얼마나 뒤로 쳐먹은거냐?
    여론조작으로 시장되어 일은 안하고
    뒤로 호박씨나 까는 5세넘,,,

  • 1 1
    곽상언 다시봤다.

    더럽고 얍삽한 종자.
    선거운동은 안하고 당권만 노리는 놈.
    결국 빨대만 가지고 어슬렁거리는 가짜.

  • 1 1
    명두언

    선거는 가족회사가 하는거야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