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인도 도착. "한-인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20일 한-인도,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을 위해 5박 6일간의 순방길에 올라 이날 오후 인도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 10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참모진들과 정부 측 인사들의 환송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날 환송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 청와대 참모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측 인사들이 나왔다. 순방국인 인도에서는 칸트 싱 대사, 베트남에서는 부호 대사가 환송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로 2박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중동전쟁의 여파 속에서 공급망 불안정과 글로벌 경제위기가 상시화되는 만큼 한국과 인도는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내일 있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인도의 관계는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인도는 인구로도 이미 중국을 제쳤다. 또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고 곧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기에 비하면 우리와의 경제협력 수준은 매우 낮은데, 앞으로 양국 관계를 지금과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2시 10분께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참모진들과 정부 측 인사들의 환송을 받고 1호기에 올랐다.
이날 환송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등 청와대 참모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측 인사들이 나왔다. 순방국인 인도에서는 칸트 싱 대사, 베트남에서는 부호 대사가 환송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도 뉴델리에 도착해 동포 간담회로 2박3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중동전쟁의 여파 속에서 공급망 불안정과 글로벌 경제위기가 상시화되는 만큼 한국과 인도는 서로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내일 있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인도의 관계는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인도는 인구로도 이미 중국을 제쳤다. 또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고 곧 3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거기에 비하면 우리와의 경제협력 수준은 매우 낮은데, 앞으로 양국 관계를 지금과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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