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한인회장 "李대통령, 참 힘들게 하네요"
"2년 전 사건을 한국 대통령이 재포스팅하다니"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이 12일(현지시간)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하필 이런 발언을 해서, 그것도 2년 전 사건으로 이미 진상규명 된, 왜 지금 한국대통령이 재포스팅하다니..."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
이강근 회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대통령 발언이 뜨겁네요"라며 이스라엘 외무부의 규탄 성명을 첨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야당대표같아요"라며 "이 행동 하나로 이스라엘에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받아야 할 눈총을 생각해봤나요. 대통령으로서 적절치 않아요. 참 힘들게 하네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전쟁 휴전된 날, 이스라엘 국가비상사태가 종료된 날, 이스라엘법원 네타냐후 재판 재개 통보.이것이 민주주의 국가"라면서 "이스라엘처럼 이제 이재명대통령도 재판 받으세요. 그래야 나라가 정상국가 됩니다"라고 꼬집기도 했다.
이강근 회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대통령 발언이 뜨겁네요"라며 이스라엘 외무부의 규탄 성명을 첨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재명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닌 야당대표같아요"라며 "이 행동 하나로 이스라엘에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받아야 할 눈총을 생각해봤나요. 대통령으로서 적절치 않아요. 참 힘들게 하네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전쟁 휴전된 날, 이스라엘 국가비상사태가 종료된 날, 이스라엘법원 네타냐후 재판 재개 통보.이것이 민주주의 국가"라면서 "이스라엘처럼 이제 이재명대통령도 재판 받으세요. 그래야 나라가 정상국가 됩니다"라고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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