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이란국민, 철도 타지 말라". 철도 폭격 예고
이스라엘, 조기 종전 막기 위해 전방위 공격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7일(현지 시간) "이란 국민들은 안전을 위해 이란 시간으로 오늘 오후 9시(한국 시간 8일 오전 2시30분)까지 이란 전역에서 기차 이용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며 이란 철도 폭격을 예고했다.
이스라엘 <타임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IDF 페르시아어 대변인 카말 펜하시 예비역 중령은 "기차 내부나 철로 근처에 있는 것은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경고는 특정 지역이 아닌 이란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의 철도를 폭격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에게 이란전 종전 반대 입장을 밝힌 뒤, 이란 석유화학 시설 등에 대한 폭격을 강행해 조기 종전을 막으려 한다는 의혹을 낳고 있다.
이스라엘 <타임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IDF 페르시아어 대변인 카말 펜하시 예비역 중령은 "기차 내부나 철로 근처에 있는 것은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경고는 특정 지역이 아닌 이란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의 철도를 폭격하려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에게 이란전 종전 반대 입장을 밝힌 뒤, 이란 석유화학 시설 등에 대한 폭격을 강행해 조기 종전을 막으려 한다는 의혹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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