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홍준표 "쫓아낸 남편이 어찌 살든" vs 한동훈 "제 발로 탈영했지"

홍준표의 '김부겸 지지' 놓고 날선 신경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5일 "김부겸을 지지했더니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를 치는구나"라고 힐난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김부겸을 지지한 건 대구의 미래를 위해서다.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니들이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라고 비꼬았다.

이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했네요"라면서 "그런데 또 거짓말합니다. 붙잡는 거 뿌리치고 제 발로 탈영했지 쫓겨난 적 없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대구는 남이가

    [밴드 초대장]
    류병찬 위원장님이 당신을 '통합신공항 시민발전 위원회'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7a1bdO3jfl2y

  • 0 0
    대구 경북 챙겨야 합니다

    [밴드 초대장]
    류병찬 위원장님이 당신을 '통합신공항 시민발전 위원회'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7a1bdO3jfl2y

  • 0 0
    대구공항 이전

    [밴드 초대장]
    류병찬 위원장님이 당신을 '통합신공항 시민발전 위원회'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7a1bdO3jfl2y

  • 2 0
    맹바기

    같은 과 끼리 싸우면

    쓰나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