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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

토론회 2차례 거쳐 다음달 18일 후보 확정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초선·서울 강남을), 당 혁신위원장 출신의 윤희숙 전 의원 등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당 공천관리위원회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공관위는 전날 오후 진행한 회의에서 총 6명의 신청자 중 절반인 3명으로 후보를 추려 경선을 실시하는 방안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친장동혁파 이상규 전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김충환 전 서울 강동구청장은 컷오프됐다.

공관위는 3명의 경선 대상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 토론회를 거친 뒤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다음 달 10일까지 두 차례 진행될 토론회는 종합편성채널에서 중계하며 이후 11∼15일 본경선 선거 운동을 진행한다. 이어 같은 달 16∼17일 본경선을 실시하고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것으로 일정이 잡혔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ㅗㅓ둇ㄹ거혻

    도토리들끼리 열심히 싸워봐....어차피 서울시장은 관심없고 낙선후에 당권장악할려고 출마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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