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李대통령 "개혁에 장애 가져오는 불필요한 과잉 안돼"

민주당 강경파에 거듭 경고. 공은 정청래에게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더불어민주당 강경파와의 검찰개혁 갈등과 관련, "다만 어떤 이유든 개혁에 장애를 가져오는 불필요한 과잉은 안된다"며 거듭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수사기소 분리와 검찰수사배제는 분명한 국정과제로 확고히 추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당정협의로 만든 당정협의안은 검찰수사배제에 필요한 범위내라면 당정협의를 통해 10번이라도 수정가능하다"며 "당정 협의안 중 특사경에 대한 지휘조항이나 수사진행중 검사의 관여 여지가 있는 조항도 삭제하도록 정부에 지시하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이처럼 강경파에 대해 거듭 경고 메시지를 보내면서 정청래 대표가 오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개혁 정부안을 통과시킬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병성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고콜불

    ㅎㅎㅎ!!!
    '강경파'는 무슨...!!!
    '열혈애당파'!!!
    정청래님,추미애님,김용민의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형사소송법 고지(?)로
    '돌격 앞으로' 부탁합니다!!!
    ㅎㅎㅎ!!!

  • 1 0
    검찰개혁

    검찰개혁 판검사놈들 안잔히 없에버려라 선량한백성들 아무죄도없는대잡아다,돈빼앗고 징역보낸놈들이다아무죄없이간첩으로몰라 징역보내고 기소해 고틍을주는놈들이판검사다 판검사다필요없다 판검사놈들다수십억재산가다다다백성들등처먹은재산이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