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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 원/달러 환율 14.7원 급등

코스피는 내리고 코스닥은 올라

검프 해역에서의 유조선 피격이 잇따르면서 12일 국제유가가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재돌파한 후폭풍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고 코스스지수는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14.7원 급등한 1,481.2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3.6원 오른 1,480.1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1,484.5원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

주가는 코스피는 내리고 코스닥은 올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70포인트(0.48%) 내린 5,583.25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천533억원과 2조2천781억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조3천462억원 순매수로 급락을 막았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매도로 삼성전자는 1.11%, SK하이닉스는 2.62% 하락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11.57포인트(1.02%) 오른 1,148.4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천310억원과 5천449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6천54억원 순매도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1
    ㅎㅎ

    원전을 악마시한 머저리 문제앙 일당은

    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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