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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비축유 방출, 유류세 인하해야"

"물가에 유가 인상이 직격탄 되고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것과 관련,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비축유 방출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오일 쇼크의 공포가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택배 기사들은 오른 기름값 때문에 수입이 반토막 날 지경이고 농업인들은 하우스 난방비가 무서워서 아예 출하를 미루고 있다"며 "안 그래도 오른 물가에 유가 인상이 직격탄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도입선 다변화, 유류세 인하, 서민 에너지 바우처 등 실효적인 대책을 하루라도 빨리 마련해 시행할 때"라며 "오늘 비상경제회의에서 올바른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수출휘발유경유>국내소비전환시비축량2배

    정유업계-2024 수입원유의 52.5%를 정제해 휘발유_경유 수출량 사상최대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
    no=89311&siteId=1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HD현대오일뱅크
    휘발유-경유 수출실적은 1992년 통계 작성이후 최대치

  • 1 0
    6채 집이나 인하해라

    대통령 집팔면 판다던 자 이제와 개애애소오오리만 하더라 집이6채 장수돌침대!

  • 3 0
    웬 강아지 한 마리가~




    멍~~~~
    짓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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