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환율 1,440원대로 급락
기관은 적극 매수, 개인은 매도로 차익 실현. 외국인은 탐지중
코스피지수가 3일 역대최대 폭락 하루만에 급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58포인트(3.42%) 오른 1,135.94로 출발하더니 기관의 적극 매수로 계속 상승폭을 키워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26분 선물가격이 5% 이상 급등하자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전날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한 것과 정반대로 하루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
매수 사이드카 발동후 코스피지수는 상승률 4%를 놓고 공방중이다.
오전 9시 50분 현재, 개인은 5천억원대 매도로 차익을 실현중이고 기관은 5천억원대 순매수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 초반에는 매도세였다가 소폭 순매수로 돌아서는 등 방향을 탐지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2% 오른 1135.94로 거래를 시작했다가 상승폭을 줄여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3원 내린 1,452.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계속 낙폭을 키워 1,450원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58포인트(3.42%) 오른 1,135.94로 출발하더니 기관의 적극 매수로 계속 상승폭을 키워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26분 선물가격이 5% 이상 급등하자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전날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한 것과 정반대로 하루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
매수 사이드카 발동후 코스피지수는 상승률 4%를 놓고 공방중이다.
오전 9시 50분 현재, 개인은 5천억원대 매도로 차익을 실현중이고 기관은 5천억원대 순매수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 초반에는 매도세였다가 소폭 순매수로 돌아서는 등 방향을 탐지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2% 오른 1135.94로 거래를 시작했다가 상승폭을 줄여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3원 내린 1,452.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계속 낙폭을 키워 1,450원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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