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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외국인 매물폭탄에 1,450원대 재진입

외국인, 필라 반도체지수 급락하자 반도체주 집중매도

원/달러 환율은 2일 개창초 외국인들의 1조원대 주식 매물 폭탄에 10원 넘게 급등하며 1,450원을 돌파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5원 오른 1,45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환율은 외국인이 장 초반부터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물 폭탄을 쏟아내면서 코스피지수가 급락하자 상승폭을 키워 오전 10시 18분 현재 1,454.70원까지 상승폭을 키웠다.

외국인은 같은 시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4천억원대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전 거래일에도 2조원대 폭풍 매도로 원/달러 환율을 13.2원 끌어올린 바 있다.

외국인은 지난주말 뉴욕장에서 AI 거품 우려가 재연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87% 급락하자 반도체주를 집중 매도하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1
    이준석

    곱버스에 전재산 걸어라
    곱버스로 부자 된다

  • 2 0
    외인 선물폭탄이 만만치 않아

    개인덜 지켜보자
    지금은 조정 불가피 폭락은 없지만

  • 4 0
    쪽빠리 미국채 매각은 눈치 보이고

    만만한 한국 주가 급등한 반도체 엔케리 청산 [ 개인덜 지켜보자 ]

  • 9 0
    엔케리 청산 가능성 농후?

    쪽빠리가 안하던짓을 하더니만
    반도체 캐폭등 설레발치는 기사가 맘에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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