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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중국, 일본과의 정상외교로 지평 넓혀”

"작은 차이 넘어 힘 몰아달라", 국민의힘에 협조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주변국인 중국, 일본과의 연이은 정상 외교를 통해 경제, 문화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증폭될수록 역내 평화와 안정이 긴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갈등 속에서도 균형점을 찾고 호혜적인 접점을 늘려가는 지혜로운 실용외교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은 국내 정치의 역할도 더없이 막중하다. 만일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 없고 애써 거둔 외교 성과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 분명하다”며 “정부와 국회, 여야 모두는 주권자를 대리해서 국정을 책임지는 공동의 책임 주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은 차이를 넘어 국익 우선의 책임정치 정신을 발휘해 국민의 삶과 나라의 내일을 위한 길에 힘을 모아달라”며 국민의힘에 협조를 당부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고생한다

    그동안 토착왜구의 본색을 숨기기 힘들었지?

  • 0 0
    우리나라 외교는 백날하나마나

    외국가서 사진찍고 국내 국민기만행위에 지나지않는다

    재앙이때부터 요런 괴상한지랄이 외교란탈을쓰고 언론동원하여 국민기만을 일삼더니...

  • 1 0
    뭔 생각으로 통령질하는지 모르겠네

    다른 나라 수장들은 자기 나라 살길 찾느라
    전쟁같은 외교전 벌이고 있는데

    드럼이나 치고 셀카나 찍고
    외교적 성과라고는 서로 잘해보자는 하나마나한
    헛소리나 들고 오니

    특사놀이 할때부터 알아봤다만
    뭘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네

    국만들은 환율때문에 고통받고 있는데
    이런건 입도 뻥긋안하고 모른체하고
    말만 뻔지르 지령 정치나 하는데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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