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강선우 공천대가 의혹, 당 윤리감찰단 진상조사하라"
김병기 의혹에 대해선 진상조사 지시 안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0일 3년 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의원 측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는 강선우-김병기 녹음파일이 공개된 것과 관련, "당 윤리감찰단에 진상조사를 지시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경 시의원도 당연히 조사 과정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김 시의원은 앞서 특정종교인 3천명 입당 의혹이 제기되자 탈당해 현재는 무소속 상태다.
정 대표는 그러나 이날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윤리 감찰을 지시하지 않았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와 관련, “별개의 문제”라며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감찰을 지시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 감찰 지시는 왜 없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고 답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경 시의원도 당연히 조사 과정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김 시의원은 앞서 특정종교인 3천명 입당 의혹이 제기되자 탈당해 현재는 무소속 상태다.
정 대표는 그러나 이날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윤리 감찰을 지시하지 않았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와 관련, “별개의 문제”라며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감찰을 지시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윤리 감찰 지시는 왜 없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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