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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물가 안정이 민생 안정. 담합 철저히 점검하라"

"연간 수출 7천억달러 가시권 들어와"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사상 최초로 연간 수출 7천억 달러 돌파가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출이 국민 경제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보호무역주의의 파고에 굴하지 않고 제품 개발과 시장 개척에 힘을 모은 우리 기업들과 노동자,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공직자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국익 중심의 실용적인 통상정책을 토대로 핵심 산업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첨단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글로벌 사우스와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한 수출 시장 다변화가 정말로 중요하다"며 "우리 경제 영토를 확장하는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야겠다. 수출 7000억 달러를 넘어서서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여는 기반 마련을 위해서 각 부처들이 민관 차원의 견고한 협력 체계 구축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해선 "관계부처들은 주요 민생품목을 중심으로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정책 수단을 선제적으로 동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물가 안정이 곧 민생 안정"이라며 "각 부처에 전에 지시했던 대로 부당하게 물가를 담합해서 올린 게 없는지, 또 시장 독점력을 활용해서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지 철저하게 점검해 달라"고 지시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사랑제일교회 전목사는 재개발알박기로

    536억원의 보상금을 노리면서도
    보수코스프레로 물타기하는 쓰레기로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8408.html
    감정가 6배 보상 요구 속
    철거 추진 재개발 조합원들에 경고문자
    “휘발유 몸에 뿌린 성도들 잊지 말라”
    방역난 일으키고 또 신도집결 암시

  • 1 0
    재개발알박기하는 파렴치한 전목사도

    수도권 과밀화로인한 부동산재개발 보상금 때문에
    전국에 코로나를 뿌린것이므로..
    반드시 세종시 행정수도가 완성되야..
    이런 쓰레기를 그나마 덜볼수있다..

  • 1 0
    다스뵈이다127-시장교란 엄벌필요

    [한문도 교수]-엄벌이 필요한 부동산시장교란 패턴
    1.부동산액수높여 허위로 거래신고하고 30일후 거래취소하는 행위
    (통계에는 취소한 금액만 남게되므로 가격폭등)
    2.부동산카페 가격담합행위
    3.언론의 부동산통계왜곡
    4.부동산갭투자자들을 모아서 부동산투기 버스원정대를 만들어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를 싹쓸이한 후에 가격을 올리는 담합행위

  • 1 0
    흔한착각은

    익숙한부조리보다 낯선합리성이 더불편한 심리
    재벌의 법인세 몇조 감면햬택 보다는 이웃의
    부동산 몇천-몇억 상승을 더 불편하게 느끼고
    청년들이 자신과는 다른세상에 살고있는 재벌의 몇억대 종부세감면혜택 보다는
    몇십만원대의 전국민 재난보상금이나 저소득층 복지를 불편하게 느끼는것인데
    이것이 친일매국집단이 유권자를 보수화시키는 심리전략이다

  • 1 0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본인 입으로 수출 숫자늘리려고
    고환율 만들어놓고
    물가는 담합때문이라고 헛소리하니
    참 가지가지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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