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유시민 망언, 국익 저해하는 자해 선동"
"李대통령과 유시민의 자주국방, 좌파 반미이념 닮아"
국민의힘은 22일 "유시민 씨가 '미군 빼도 상관없다' '현대차·LG가 손해 보면 된다'는 위험한 망언을 쏟아냈다"고 질타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현실을 외면한 채, 이념과 감정으로 안보와 경제를 농락하는 전형적인 반미·반기업 선동의 모습이며, 삐뚤어진 인식에서 비롯된 발언들은 국익만 저해하는 '자해 선동'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은 이를 방어력 약화로 판단하고 핵과 미사일 도발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군사적 공백은 단순한 국방력 저하를 넘어 국가 신뢰도 하락과 외국인 투자자본 유출, 국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곧 국민의 일자리는 물론 생계에 직격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간 기업들의 피해를 당연시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LG가 본인 것이라도 되냐"고 반문한 뒤, "기업들의 피해는 국민 피해로 전가될 수 있는데도 상관없다는 식의 경솔한 발언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씨가 외치는 ‘자주국방’은, 미군을 철수시켜 동맹을 해체하고 북한을 정상 국가처럼 포장하려는 좌파적 반미 이념과 닮아있다"며 "진짜 자주국방은 동맹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동맹 위에서 더 강해지는 것이다. 현실을 외면한 ‘자주’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현실을 외면한 채, 이념과 감정으로 안보와 경제를 농락하는 전형적인 반미·반기업 선동의 모습이며, 삐뚤어진 인식에서 비롯된 발언들은 국익만 저해하는 '자해 선동'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은 이를 방어력 약화로 판단하고 핵과 미사일 도발 수위를 높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군사적 공백은 단순한 국방력 저하를 넘어 국가 신뢰도 하락과 외국인 투자자본 유출, 국가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며, 이는 곧 국민의 일자리는 물론 생계에 직격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간 기업들의 피해를 당연시하고 있는데 현대차와 LG가 본인 것이라도 되냐"고 반문한 뒤, "기업들의 피해는 국민 피해로 전가될 수 있는데도 상관없다는 식의 경솔한 발언은 무책임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씨가 외치는 ‘자주국방’은, 미군을 철수시켜 동맹을 해체하고 북한을 정상 국가처럼 포장하려는 좌파적 반미 이념과 닮아있다"며 "진짜 자주국방은 동맹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동맹 위에서 더 강해지는 것이다. 현실을 외면한 ‘자주’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 피해는 결국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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