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왜 국민돈으로 서울 한복판서 기시다 이임파티?"
"기시다 가는 길에 김문수 실려 보냈으면"
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기시다 총리가 9월 이임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초청으로 1박 2일 방한한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땅 독도에서 일본 군함 5척이 군사훈련 하면서 우리에겐 훈련하지 말랬다는 보도, 도처에서 독도 지우기, 독도는 우리 땅이 아니라는 뉴라이트, 뉴라이트가 뭔지 모른다는 대통령, 우리가 일본 국민이었다는 정신이상자들"이라며 "행여 이임이 서러워서 독도를 선물로 주지는 않겠죠"라고 비꼬았다.
그는 특히 김문수 노동장관을 지목해 "기시다 총리가 일본에 돌아가는 전용기에 김문수 장관을 실려 보냈으면 한다"며 "김 장관 일본에 가서 뉴니혼진으로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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