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국회의장 출마 "국정 견제하겠다"
"총선 민의 실현하는 당당한 국회의장 되겠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양주갑)은 8일 "제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경선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친명 좌장인 정성호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총선 민의를 받들어 국회의 권위를 회복하고, 민생과 민주주의의 효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개인의 정치적 입지나 위상 강화를 위해 도전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권력분립의 원리 하에 헌법이 부여한 입법권 등 권한으로 국회가 국가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 개입하고 국정을 견인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이라며 '국정 견제'를 강조했다.
이어 "기계적 중립을 넘어서 헌법과 민생 수호를 우선시하고 국정을 적극적으로 견인해야 한다"면서 "여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리더십, 자기희생에 기반한 책임의 리더십으로 국회의장다운 국회의장이 되어 민생을 지키는 ‘국회다운 국회’ 를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저는 지난 16년의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 해외 외유를 단 한 번도 나가지 않았다"며 "국회의장이 돼서도 외유는 최대한 자제하고 여야, 대통령과 행정부, 민간과 수시로 소통하는 왕성한 활동을 벌이겠다.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빛나게 하는 ‘뒷바라지 국회의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민생현안 해결에 국회 역량 집중 ▲국회법에 준수해 정부 견제와 국회 운영・정치복원 ▲국정 점검 ▲대통령 중임제 개헌 ▲국회 감사권 및 예산권 강화 등도 약속했다.
친명 좌장인 정성호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총선 민의를 받들어 국회의 권위를 회복하고, 민생과 민주주의의 효능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개인의 정치적 입지나 위상 강화를 위해 도전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권력분립의 원리 하에 헌법이 부여한 입법권 등 권한으로 국회가 국가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 개입하고 국정을 견인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이라며 '국정 견제'를 강조했다.
이어 "기계적 중립을 넘어서 헌법과 민생 수호를 우선시하고 국정을 적극적으로 견인해야 한다"면서 "여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리더십, 자기희생에 기반한 책임의 리더십으로 국회의장다운 국회의장이 되어 민생을 지키는 ‘국회다운 국회’ 를 실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저는 지난 16년의 국회의원 임기 동안에 해외 외유를 단 한 번도 나가지 않았다"며 "국회의장이 돼서도 외유는 최대한 자제하고 여야, 대통령과 행정부, 민간과 수시로 소통하는 왕성한 활동을 벌이겠다.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빛나게 하는 ‘뒷바라지 국회의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밖에 ▲민생현안 해결에 국회 역량 집중 ▲국회법에 준수해 정부 견제와 국회 운영・정치복원 ▲국정 점검 ▲대통령 중임제 개헌 ▲국회 감사권 및 예산권 강화 등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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