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6일 국민의힘이 동일 지역구 3선이상 출마 의원에게 '15% 감점'을 발표한 것과 관련, "검핵관, 용핵관은 살리고 당의 의원들은 죽이는 공천 학살이 예상대로 시작된다"고 주장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3선이상이라면 영남 출신들이 다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들이 개혁신당으로 우루루 몰려가면 개혁신당은 원내교섭단체 구성, 기호는 3번, 선거 국고보조금도 많이 나올 것"이라며 "개혁신당 이준석 정강정책위원장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부처님의 눈으로 보면 부처가 보이는 거고, 또 다른 눈으로 보면 다른 게 보이는 건데. 그런 것만 보니까 이제 그분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3선 의원으로서 지역구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의원님들이 15% 감점이라고 하는 것은 100%의 15%가 아니고 내가 얻은 점수의 15%다. 여론조사라든가 당무감사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제가 만약에 40%를 얻었다, 여기에 15%면 한 5.5% 정도 되겠다"라며 "그래서 3선 이상 정도면 신인들과 경쟁할 때 자기가 얻은 점수의 15% 감점 정도는 좀 접어줘야 상대가 된다. 안 그러면 3선이 4선 되고, 4선이 5선 되고, 5선이 6선 되는 거는 그냥 시간문제"라고 반박했다.
그는 공천탈락 의원들이 대거 이준석 신당으로 갈 것이라고 박 전 원장 주장에 대해서도 "비록 아쉽게 공천이라든가 이런 것에서 낙천이 돼서 국회의원을 더 하지 못하더라도 정치를 그만두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당이고, 나라 전체를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국회의원 말고도 여러 가지 자리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그러고 당을 위해서 봉사할 기회가 부여된다"며 "그래서 그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개혁신당이나 다른 당으로 튀어나가서 정치하기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일축했다.
집권여당인만큼 공천탈락자들에게 공직이나 공기업 자리 등을 보장하면 이준석 신당으로 갈 일은 없을 것이라는 얘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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