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건희 특검법, 이준석 신당과 가결시켜야"
"박근혜 탄핵안 가결의 경험 살려야"
박지원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쌍특검 재의결 국회 본회의 상정은 의결 시한이 없기에 전적으로 야 4당의 공조와 전략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근혜 탄핵일자 선정 및 탄핵안 가결의 경험을 살려야 한다"며 "이준석 신당 창당과 여당 공천 학살 타이밍이 적기"라며 이준석 신당과의 연대를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국민이 항상 옳다 하셨다. 우리 국민 70%가 김건희특검을 찬성한다"며 "민주당 등 야 4당이 소통하고 협의하여 타이밍 조정을 잘하셔서 성공하는 것이 국민의 뜻을 받드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