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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박정희와 김대중 가장 존경"

"광주항쟁때 북한군 개입? 사실무근", "포퓰리즘 정치 안돼"

국민의힘의 혁신을 책임맡은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어떤 정치적 인간형인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극우보수"라고 평했다. 하지만 광주민주화항쟁때 사선을 넘나들며 시민군의 통역 역할을 맡아 광주항쟁을 전세계에 타전토록 한 것이나,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두터운 친분, 적극적 대북 인도지원 등을 보며 그렇게 쉽게 단정할 수도 없어 보인다.

인요한 위원장은 지난 7월 5일자 <SR타임스>와 장시간 인터뷰를 가졌다. 아마도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자료인듯 싶다. 그가 단지 허울뿐인 혁신위원장은 되지 않을 것임을 감지케 하는 인터뷰였다.

"가장 좋아하는 정치인은 박정희와 김대중"

그는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정치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나는 이승만 대통령도 좋아한다. 그러나, 정치인 중 김대중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우선 박 전 대통령에 대해선 "박정희 대통령은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렇게까지 일어나게 만든 초석을 닦은 분 아니냐? “ ‘관(官)’을 앞세우지 않고. ‘일’을 앞세워 오늘날 우리 국민을 잘살게 해준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대통령에 대해선 "김대중 대통령은 평화로운 정권 교체와 IMF(사태)를 극복한 대통령"이라며 "그보다도 나는 그 분의 정치철학을 지금 정치인들도 배워야만 우리 정치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운좋게 1994년 김대중 대통령을 대통령 되기 전에 만난 적이 있다. 그때 그분은 자기의 정치 철학이 ‘용서와 화해’라고 말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만델라 대통령이 30년 동안 자신을 감옥에 집어넣은 백인들을 정권을 잡은 후에 용서한 것 같이 자신도 그런 정치를 하겠다고 나한테 강조했다"며 "1998년 김 대통령 취임식 때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단상으로 불러 앉혔잖나? 김대중 대통령은 법은 집행하되, 보복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용서의 정치를 한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논란이 되고 있는 백선엽 장군에 대해선 "백선엽 장군 잘 아시죠? 6·25 때 이 나라를 지켜낸 영웅 아니냐? 그런데 일부 국민들은 일본 사관 학교를 나왔고, 또 일제강점기 장교를 했다고 친일파 군인이라고 깎아내린다"며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장군도 원래는 영국 장교였다. 미국이 영국의 지배받고 있다가 독립한 것 아니냐? 그때 영국 장교를 한 것"이라고 워싱턴의 예를 들었다.

이어 "그렇지만 미국인 누구도 조지 워싱턴을 미국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한 대통령으로 평가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친영(親英) 장교라고 비난하지 않는다는 말"이라며 "미국인들이 백선엽 장군을 평가하는 기준도 말씀드리면 더 확실한 이해가 될 것 같다. 백선엽 장군이 6.25 발발 전 지리산에서 남로당 빨치산 토벌 대장을 해서 혁혁한 공로를 세웠다. 같이 협력한 미국당국의 군사 서류에는 지리산 빨치산 토벌 작전의 작전명을 'operation baek(작전 백)'이라고 명명하여 백 장군의 공로를 높일 뿐이지, 그가 친일한 장군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다른 예는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헌법을 76번이나 어겼지만 미국을 통일한 것 하나로 미국인들이 존경하는 대통령 우선순위로 꼽지 않나"라고 링컨 대통령의 예를 들기도 했다.

그러면서 "정치인도 평범한 인간이고 시민이다. 그가 윤리적으로 용서받지 못할 짓을 하면 당연히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국민들은 그의 정치적 업적이 크면 그것은 분명히 인정해 주는 풍토가 필요하다. 그런 풍토가 조성되어야만, 정치인들도 잘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21일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내가 보수인지, 진보인지 나도 가끔 판단 안돼"

그는 '보수냐 진보냐'는 질문에 대해선 "그건 나도 가끔은 판단이 안 된다. 내가 한 행동도 그렇지 않냐"고 반문했다.

그는 그러면서 "집안 사업으로 북한에 29번이나 왕래하면서 북한 주민 결핵 퇴치 사업을 했다"며 "우리한테 커다란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일방적으로 필요한 앰뷸런스와 약품을 구입해서 북한 주민들 보건 건강을 위해 가져다줄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대북 결핵퇴치 사업을 거론했다.

이어 "이 일은 북한 정권과 전혀 결탁할 일도 없었다. 전적으로 인도주의적 차원이지 않았나? 그래서 이념적인 문제가 개입될 소지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같은 맥락에서 나는 광주항쟁 때 진압군의 포위를 뚫고 광주 시내에 가서 외신기자들 통역을 자원봉사 한 적이 있다"며 "순천인 고향인 내가 연대 의대 1학년 때 휴교령이 나서 고향 집에 가 있었다. 그때 광주 전남대와 조선대 학생들이 진압군과 대치하며 많은 사상자가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본능적으로 의대생 입장에서 도울 일이 없을까 해서 광주로 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착 후 상황이, 단지 거기서 외신기자들과 시민군들 사이에 통역만 할 수밖에 없었다. 당초에 목적한 의료봉사는 내가 할 입장이 못되었다"며 "다시 개교되어 학교로 돌아오니까 미국대사관, 경찰, 학교 등에서 나의 사상을 불온 분자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미국대사관에서도 사상적으로 의심을 받으니까, 미국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까지 하는 것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나는 순수한 애국심을 보여주기 위해서 용단을 내렸다. 그 당시 대학생들은 1학년 때 군사교육 과정의 하나로 육군 행정학교에 한 달 동안 입소해서 군사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았다"며 "흔히들 우리 세대는 다 알고 있는 ‘문무대 입소’라는 것이다. 당연히 외국 학생들은 입소할 의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체제 순응자(?)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자원해서 입소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련의 살아오는 과정의 나의 행보를 보면서, 내 스스로는 사상적으로 쉽게 말해서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니며 나름대로 균형 있게 역사를 보고 살려는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신앙에 기초하여 옳은 일에 대해서는 옳다고 하고, 불의한 일은 어떤 식으로든지 작은 저항이라도 하고 산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항쟁때 북한군 개입? 사실무근"

그는 국민의힘을 포함해 일부 극우인사가 광주항쟁때 '북한군 개입' 주장을 펴는 데 대해선 "나는 단정한다. 사실무근"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자꾸 하면 할수록 우파 진영 사람들을 불리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그 당시 시민군 대표들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두 가지 섭섭함을 토로했다. 하나는, 북한군과 싸워야 할 국군이 시민군을 향해 총을 쏘는 것과, 두 번째는 자기들은 아침마다 반공 구호를 외치고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데도 빨갱이로 매도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가 직접 목격하고 들었지 않나? 광주 시민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그리고, 그 우파 인사(?)가 말하고 있는 참여했다는 인민군은 그 당시에 전부 16세 정도이기 때문에 따져보면 이치에 맞지 않는다"며 "이 문제에 대해 이분이 응한다면 언제든지 언론 앞에 공개토론 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고집 센 DNA 없었다면 중국의 속국 됐을 수도"

그는 7월 인터뷰 당시 뜨거운 쟁점이었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오염수 방류에 대해 "문제에 대해 나는 정치적인 주장에 대해서는 왈가불가하고 싶지 않다"면서 "내가 의사니까, 모르는 분에 비해서는 과학적 판단이 조금 더 있을 것 아니냐? 그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세상 이치를 상대적으로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IAEA(국제원자력기구)의 엄격한 실사와 관리·감독하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먼저 IAEA는 1957년에 창설된 국제적인 원자력 기구다. 이 기구는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연구와 집행을 하는 최고의 권위가 공인된 국제기구다. 또 원자력과 관련된 세계의 모든 국가가 다 가입되어 있다. 그러므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도 IAEA 검사 결과에 따라야 한다. 그게 문명국인 한국국민의 자세 아닐까?"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까지 구(舊)소련부터 러시아가 원자력 실험 후 유출수가 우리 동해에 흘러 들어오지 않았다고 장담이 가능한가? 또, 남태평양에서 미국과 프랑스가 핵실험을 한 것은 수도 헤아릴 수 없다고 하지 않나?"라고 반문한 뒤, "덧붙여, 중국의 핵발전소는 중국영토지만 우리 서해 쪽으로 다 건설되어 있다고 들었다. 만약에 중국이 핵 오염수를 방류한다면 우리 서해가 가장 직접적인 피해 권역 아닐까?"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영호남 지역감정에 대해선 "전에는 노골적으로 경상도 대(對) 전라도 사람들이 드러내놓고 대립하는 분위기였다. 나 자신도 어릴 때는 경상도 사람들이 일본 사람보다 조금 덜 나쁜 사람들로 알고 자랐으니까"라며 "하지만, 지금은 사회의 네트워크가 발달했기도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이런 부분이 엷어지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는 점점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나는 집안 형제들과 1997년 유진벨 재단을 설립해서 북한 주민들의 결핵 퇴치를 위해 인도주의적인 사업을 했다. 나도 북한을 29번 다녀왔다. 그때 북한 사람들 하고 협상을 수시로 할 수밖에 없었다. 참 강하더라"며 "그 과정에서 나는 우리나라 지방색에 대해 다시 생각할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북한 사람들이 강해서 불편했지만, 고구려 후손 격인 북한 사람들이 뼛속 깊이 간직한 고집 센 유전자(DNA)가 우리나라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된 긍정적인 부분도 생각하게 되었다.역사적으로 을지문덕, 연개소문으로 대표되는 고구려 장군들과 그 당시 고구려 주민들이 없었다면, 당시에 당나라로부터 침략당해 패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 그런 역사가 없었다면, 현재는 우리나라가 중국의 속국도 되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며 "그렇기 때문에 영·호남이 대립하는 지방색 타파를 위해서는 지방색을 가진 주민들이 진심으로 상호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영리병원 허용해 의료도 K산업의 한 장르로 자리잡아야"

그는 자신이 재직중인 의료계 핵심과제에 대해선 "의료산업화와 의료글로벌화에 정부 정책이 빨리 나서기를 바란다"며 "철강, 반도체, 조선산업만이 국민소득을 세계 5위권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아니다.우리나라 의료인들의 기술집약 능력은 세계 어느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외국인들의 진료는 해마다 한국을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내가 있는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 진료가 매년 9만 명 정도다. 그리고 세브란스병원 로봇 수술 회수가 거의 4만 회가 되어 간다"며 "한 단위 병원이 이 정도면 전체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 가실 거다. 이제는 병원을 제도적으로 영리 병원 등을 허용해 외국인 환자 진료 수요를 끌어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내 의료진의 수준과 장비는 이미 다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드린다. 정책 전환으로 빨리 부응해서 의료도 외국인 환자들을 끌어들이는 K-산업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젊은 의료진에 대해선 "일 년에 소위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정원이 약 4만 명 정도 된다고 한다. 이 가운데 4천명은 의대에 가고, 또 서울대와 연대 의대에 갈 수 있는 인원은 약 400명으로 볼 수 있다"며 "제 경험으로는 이 세대에서 이렇게 지적 능력(I.Q)이 뛰어난 인물들의 많은 수가 남을 배려하는 능력과, 단체생활에서는 위, 아래를 조화시키는 감성지수(E.Q)가 떨어진다는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어 "지식은 뛰어나지만, 지혜가 떨어지면 상대방과는 갈등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며 "거기에 도덕성까지 없으면 사회구성원끼리는 단절될 수밖에 없으며, 사회가 공감의 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이기적이고 무미건조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다"며 공동체 의식과 도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치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포퓰리즘 정치 해선 안돼"

그는 정치에 대해선 "제가 잘 알고 할 수 있는 것을 제도권에서 해 달라고 하면, 정권의 정체성을 떠나 당연한 국민의 의무를 수행하는 것"이라며 "내가 이런 순수한 마음으로 앞에서 말한 박근혜 정부 일을 했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가혹한 시련을 겪기도 했다. 뭐, 공정거래위원회에 불려 다니면서 닦달당한 쓰라린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지만 나는 정치를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정치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다"며 "또, 직업 중에는 정치인, 배우, 목사가 제일 어려운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본인들이 아무리 잘해도 인기에 따라 능력이 인정되는 직업이니까. 그래서 정치를 올바르게 하려면 힘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올바른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는 때로는 여론에 역행해서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단순히, 인기만을 위한 포플리즘 정치를 하면 국가와 민족을 망하게 하거나 해악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88 개 있습니다.

  • 1 0
    보수 혁신 제대로 하라

    당내에서 힘이 없어 기대는 안하지만 성공하면 좋은 것이다

  • 1 1
    여시재-사의재(=민주당수박)->내각제

    /[김한길이배후조종하는 민주당과국힘당분당 계획과
    친문 코스프레하는 민주당수박들의 내각제 속셈]
    김한길이 배후조종하는 구 민주당계열이 국힘당 당권을 잡게되면
    이준석은 국힘당에서 분당하여 유승민계로 창당할것같고
    김한길이 민주당 수박들도 포섭하여 국힘당으로 흡수하려는 속셈인데
    최종목표는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여 친일매국집단이 영구집권 하는것이다

  • 1 1
    인요한이 사법개혁을말안하면 선거용일뿐

    /윤석열은 공직을 사법카르텔로채우고있다
    총선 앞둔 선관위 새 사무총장에
    윤석열 대학 동기 김용빈 전 판사 임명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01669.html

  • 1 1
    실손보험자동전산청구=의료민영화 지옥문

    /실손보험 간소화추진=의료민영화로 가는 지옥문
    소비자 편의를 위한다는 민간보험업계의 속임수
    https://vop.co.kr/A00001629182.html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자동전산청구)는 윤석열 공약
    영리추구하는 민간보험회사들이 전자정보 형태로
    보험소비자의 의료데이터를 축적후
    갱신시 보험료 인상-갱신 거절-신규가입 거절 등에 활용할수있다

  • 1 1
    한국지도를보면..

    /강원도 영남은 백두대간의 산악지대로
    농지가 충청 호남보다 적고 일제때는 당연히 인구도 적었으나
    만주로 이주한 항일독립지사들은 많았다..그런데 박정희는
    돈빌려준 IBRD에서 권고한대로 호남에 섬유산업등 인구집약
    산업 배치권고를 무시하고 영남에 배치했다..영남의 수구표심은
    지역이기주의와 사법살인에 대한 공포가 융합된 독특한 자기기만
    이다..

  • 1 1
    정통성없는 군사독재의 꼼수가 지역주의

    /대략 20만-10만년전 사이 어느날
    소규모집단의 현생인류가
    동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동부에 걸쳐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을 따라
    3000 km를 발달한 지구대(넓은계곡)를 떠나 세계인구 70억을 넘었는데
    한국의 어떤 집단은 어떻게 돈과 부동산을 숭배하는
    종교를 가지게 됐고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게됐는지
    미스테리다..이런것도 진화에 들어갈까?

  • 1 1
    박정희는 독재를하는 대신에..

    /정부 관료들을 회유하기위해..현재의 강남개발
    계획을 알려줘서..땅투기를 하도록 일부러 방치했다..말만잘듣는다면
    부정부패는 눈감아주는..전형적인 후진국 스타일이었다..박근혜는 그방식을
    아무 생각없이 따라했는데..그들에게 국민은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 1 1
    박정희가 경제 살렸다는것은 거짓말이다

    /박정희가 독재는했어도 경제는 살렸다는것은 거짓말이다.
    장면정부의 경제계획을 배낀수준에 그것도 IBRD의 권고를
    멋대로 무시하고 당시에는 인구밀도가 낮았던 경북에
    섬유전자산업을 배치하고 정경유착된 특정재벌에게만 혈세로
    대출해준것 뿐이며 하지말아야할 경제정책만했다..

  • 1 1
    원래호남에서 박정희표가 더많았고

    .대구는 한국의 모스크바로불리는
    좌파의 중심지였다..어떻게됐을까
    박정희는 사법살인으로 대구의 진보
    세력을 없에고 개발자금 원조한 IBRD
    권고를 생까고 영남에 자본을 집중
    하여 영호남의 지역주의를 증폭하고
    서로 대립하게하여 힘을빼면서 양당
    기득권이라는당근을 던져줬다
    친일매국집단은 항상 인간의 심리를
    역이용해왔고 현재도 미래에도 마찬가지

  • 1 1
    박정희가..노동력을 공장으로 이주

    .시키기위해 저가추곡수매로
    농촌경제를 파괴하여 남아있게된 농촌노인들이 드라마와
    바로이어지는 9시 가짜뉴스를 보다가 그대로 잠들면서 세뇌되는
    언론선동시스템을 만들었다.
    물론..대도시에도 인터넷을 못하여 세뇌된 노인들이 있을수있는데..
    현재는 IPTV등을 농촌에 무료보급시킨후 종편채널고정하는식으로
    세뇌시스템이 진화 하고있다..

  • 1 1
    박정희유신독재정권이

    .개발자금을준 IBRD권고와 반대로 인구집약산업인 섬유산업등을
    호남이 아닌 영남에 집중하고 추곡수매로 쌀값을 내려서 농촌을 파괴
    하여 도시주변공장으로 이주시키고 영남인구가 많은 인구비대칭과
    저임금노동을 유도한것이 한국의 노동환경악화원인

  • 1 1
    윤석열의 친일이 아니라 반역이문제다

    https://vop.co.kr/A00001626292.html
    .일본 전쟁범죄기업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죄배상하라는
    2018년 대법원판결의 요지를 따르지 않고 제3자인 국내기업의돈으로
    배상하려는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에 대해
    [그것은 반역이고 위헌이고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망동이다] 라는
    965개 단체와 39명의 국회의원 시국선언

  • 1 1
    동학운동에서 화승총을든 농민들이

    .궂은날씨에 격발이 안되고 일본군대의 회전식기관총에 비무장이나
    마찬가지 상태에서 죽창을든 2만여명이 전사가 아닌 학살된후(죽창가의 기원)
    친일매국집단은 나라팔아 작위와 토지를 받아서 100년간
    어떤 저항도 없이 현재까지 기득권을 유지해오고있는데
    기득권의 핵심은..검찰기소독점 군사독재집단의 하수인인
    친일자본이 기반이된 재벌이다..

  • 1 1
    박정희가 남로당 전력때문에

    .미국 케네디정권의 불신을 받자
    국보법이라는 위선적인법으로 반유신독재운동하는 영남의 지식인
    학생들을 잡아다가 고문하여 허위간첩진술받아내고 어용판사가 판결한
    다음날 사형시켜 버렸다. 이러한 정신적충격때문에 영남의 노인들은 마치
    인질범에게 잡혔다가 풀려난후에 격는 범죄자를 감싸는 스톡홀름 증후군을
    보이는데 이제는 PTSD트라우마에서 벗어날때도 됐다

  • 1 2
    적대적공생의 추억2

    .박근혜(구치소 503호)는 평양에가서 김정일을 만나고온 후에..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라는 자서전에서
    “솔직하고 거침이 없었다”,“그의 화법은 인상적 이었다”,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등 시종일관 호감을 표시했다.
    박근혜가 김정일에게 호감을 표시한것은 국보법 찬양고무죄 아닌가?

  • 1 1
    과거일본군 증언-성폭력은 전쟁범죄핵심

    .일본군 성노예 전범 도쿄 국제 법정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908
    (일본군 전쟁성범죄 가해자 증언)
    “전쟁 중의 성폭력 문제는 이야기하기 힘든 문제다.
    그래서 증언자를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이 문제를 빼놓는다면
    우리는 전쟁의 실태를 완벽하게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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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1965년 청구권포기는국제법위반

    https://m.lawtimes.co.kr/Content/Info?serial=148067
    .1965년 이미 존재하던 국제적 강행규범[노예제(강제징용) 금지]의
    위반에 따른 청구권까지 소멸시키는 합의를 한것으로서
    국제적 강행규범의 위반을 용인하는 방법에 의한 국제법강행규범위반 이므로
    청구권협정 중 청구권에 관한 부분만큼은 후발적 무효에 해당한다

  • 1 1
    박정희베트남파병으로 받은돈은 어디갔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6666.html
    .박정희가 베트남전에 지원한 32만 한국군이 받은
    전투수당이나 월급이 터무니없이 적었고
    1인당 100달러가 조금 넘는돈을 1년의 주둔기간동안 사용했는데
    미국은 한국군근무수당 1억2700만달러 전사상자보상금 1040만달러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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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철-천안함반파시킨 잠수함영상공개

    http://youtube.com/watch?v=GtQ3_dDdVXM
    http://youtube.com/watch?v=Q8k-fiK5Mps
    5[신상철 TV]
    천안함과 잠수함 충돌 후 잠수함 본체(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으로 추정)
    일부 수면 위로 드러나[ 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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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침몰원인-좌현 잠수함충돌외력의혹

    5시민언론 뉴탐사 NewTamsa
    세월호침몰원인은 좌현 핀안정기에 충돌외력(잠수함)의혹
    핀안정기축은 단조특수강이며 160톤외력이 있어야 강제회전되는데
    핀안정기의 작동범위25도를 훨씬넘어 50.9도가 회전되어 좌회전력발생하고
    쌍발엔진중 우측엔진출력을 최소로줄여서 우회전력으로 보정하다 전복[Ɣ]

  • 1 0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 1 0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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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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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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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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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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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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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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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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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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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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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5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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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뉴턴은 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였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1
    여시재-사의재(=민주당수박)->내각제

    ..[김한길이배후조종하는 민주당과국힘당분당 계획과
    친문 코스프레하는 민주당수박들의 내각제 속셈]
    김한길이 배후조종하는 구 민주당계열이 국힘당 당권을 잡게되면
    이준석은 국힘당에서 분당하여 유승민계로 창당할것같고
    김한길이 민주당 수박들도 포섭하여 국힘당으로 흡수하려는 속셈인데
    최종목표는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여 친일매국집단이 영구집권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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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재-사의재(=민주당수박)->내각제

    .[김한길이배후조종하는 민주당과국힘당분당 계획과
    친문 코스프레하는 민주당수박들의 내각제 속셈]
    김한길이 배후조종하는 구 민주당계열이 국힘당 당권을 잡게되면
    이준석은 국힘당에서 분당하여 유승민계로 창당할것같고
    김한길이 민주당 수박들도 포섭하여 국힘당으로 흡수하려는 속셈인데
    최종목표는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여 친일매국집단이 영구집권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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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재-사의재(=민주당수박)->내각제

    [김한길이배후조종하는 민주당과국힘당분당 계획과
    친문 코스프레하는 민주당수박들의 내각제 속셈]
    김한길이 배후조종하는 구 민주당계열이 국힘당 당권을 잡게되면
    이준석은 국힘당에서 분당하여 유승민계로 창당할것같고
    김한길이 민주당 수박들도 포섭하여 국힘당으로 흡수하려는 속셈인데
    최종목표는 의원내각제로 개헌하여 친일매국집단이 영구집권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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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짐이 국짐짓 했네-;;;

    사실 왜넘 쓰고 싶었는데,
    참,양키라도 쓰자.-.-;;;

  • 0 0
    차기 대통령 인요한

    80 평생을 산 내 입장에서
    인요한 같은 위인이 대통령인 나라에서 살고 싶다
    한동훈 장관은 인요한 위원장께 2인자 자리 넘겨야 할 것이야

  • 1 1
    인요한국짐혁신

    인요한 국짐 혁신 먼저 윤석열 굴러 들어온돌 요놈부터 처내라 윤석열 요놈이 다가오는 총선 국짐새끼들 전멸 한다 윤석열 이자식 재명하고 당과 인영 끝내라

  • 8 2
    인요한이 사법개혁을말안하면 선거용일뿐

    윤석열은 공직을 사법카르텔로채우고있다
    총선 앞둔 선관위 새 사무총장에
    윤석열 대학 동기 김용빈 전 판사 임명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01669.html

  • 4 2
    실손보험자동전산청구=의료민영화 지옥문

    실손보험 간소화추진=의료민영화로 가는 지옥문
    소비자 편의를 위한다는 민간보험업계의 속임수
    https://vop.co.kr/A00001629182.html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자동전산청구)는 윤석열 공약
    영리추구하는 민간보험회사들이 전자정보 형태로
    보험소비자의 의료데이터를 축적후
    갱신시 보험료 인상-갱신 거절-신규가입 거절 등에 활용할수있다

  • 4 2
    한국지도를보면..

    강원도 영남은 백두대간의 산악지대로
    농지가 충청 호남보다 적고 일제때는 당연히 인구도 적었으나
    만주로 이주한 항일독립지사들은 많았다..그런데 박정희는
    돈빌려준 IBRD에서 권고한대로 호남에 섬유산업등 인구집약
    산업 배치권고를 무시하고 영남에 배치했다..영남의 수구표심은
    지역이기주의와 사법살인에 대한 공포가 융합된 독특한 자기기만
    이다..

  • 4 2
    정통성없는 군사독재의 꼼수가 지역주의

    대략 20만-10만년전 사이 어느날
    소규모집단의 현생인류가
    동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동부에 걸쳐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을 따라
    3000 km를 발달한 지구대(넓은계곡)를 떠나 세계인구 70억을 넘었는데
    한국의 어떤 집단은 어떻게 돈과 부동산을 숭배하는
    종교를 가지게 됐고 입만열면 거짓말을 하게됐는지
    미스테리다..이런것도 진화에 들어갈까?

  • 4 2
    박정희는 독재를하는 대신에..

    정부 관료들을 회유하기위해..현재의 강남개발
    계획을 알려줘서..땅투기를 하도록 일부러 방치했다..말만잘듣는다면
    부정부패는 눈감아주는..전형적인 후진국 스타일이었다..박근혜는 그방식을
    아무 생각없이 따라했는데..그들에게 국민은 우선순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 4 2
    박정희가 경제 살렸다는것은 거짓말이다

    박정희가 독재는했어도 경제는 살렸다는것은 거짓말이다.
    장면정부의 경제계획을 배낀수준에 그것도 IBRD의 권고를
    멋대로 무시하고 당시에는 인구밀도가 낮았던 경북에
    섬유전자산업을 배치하고 정경유착된 특정재벌에게만 혈세로
    대출해준것 뿐이며 하지말아야할 경제정책만했다..

  • 4 2
    원래호남에서 박정희표가 더많았고

    대구는 한국의 모스크바로불리는
    좌파의 중심지였다..어떻게됐을까
    박정희는 사법살인으로 대구의 진보
    세력을 없에고 개발자금 원조한 IBRD
    권고를 생까고 영남에 자본을 집중
    하여 영호남의 지역주의를 증폭하고
    서로 대립하게하여 힘을빼면서 양당
    기득권이라는당근을 던져줬다
    친일매국집단은 항상 인간의 심리를
    역이용해왔고 현재도 미래에도 마찬가지

  • 3 2
    박정희가..노동력을 공장으로 이주

    시키기위해 저가추곡수매로
    농촌경제를 파괴하여 남아있게된 농촌노인들이 드라마와
    바로이어지는 9시 가짜뉴스를 보다가 그대로 잠들면서 세뇌되는
    언론선동시스템을 만들었다.
    물론..대도시에도 인터넷을 못하여 세뇌된 노인들이 있을수있는데..
    현재는 IPTV등을 농촌에 무료보급시킨후 종편채널고정하는식으로
    세뇌시스템이 진화 하고있다..

  • 2 2
    박정희유신독재정권이

    개발자금을준 IBRD권고와 반대로 인구집약산업인 섬유산업등을
    호남이 아닌 영남에 집중하고 추곡수매로 쌀값을 내려서 농촌을 파괴
    하여 도시주변공장으로 이주시키고 영남인구가 많은 인구비대칭과
    저임금노동을 유도한것이 한국의 노동환경악화원인

  • 2 2
    윤석열의 친일이 아니라 반역이문제다

    https://vop.co.kr/A00001626292.html
    일본 전쟁범죄기업은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죄배상하라는
    2018년 대법원판결의 요지를 따르지 않고 제3자인 국내기업의돈으로
    배상하려는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해법에 대해
    [그것은 반역이고 위헌이고 법치주의를 파괴하는 망동이다] 라는
    965개 단체와 39명의 국회의원 시국선언

  • 2 2
    동학운동에서 화승총을든 농민들이

    궂은날씨에 격발이 안되고 일본군대의 회전식기관총에 비무장이나
    마찬가지 상태에서 죽창을든 2만여명이 전사가 아닌 학살된후(죽창가의 기원)
    친일매국집단은 나라팔아 작위와 토지를 받아서 100년간
    어떤 저항도 없이 현재까지 기득권을 유지해오고있는데
    기득권의 핵심은..검찰기소독점 군사독재집단의 하수인인
    친일자본이 기반이된 재벌이다..

  • 2 2
    박정희가 남로당 전력때문에

    미국 케네디정권의 불신을 받자
    국보법이라는 위선적인법으로 반유신독재운동하는 영남의 지식인
    학생들을 잡아다가 고문하여 허위간첩진술받아내고 어용판사가 판결한
    다음날 사형시켜 버렸다. 이러한 정신적충격때문에 영남의 노인들은 마치
    인질범에게 잡혔다가 풀려난후에 격는 범죄자를 감싸는 스톡홀름 증후군을
    보이는데 이제는 PTSD트라우마에서 벗어날때도 됐다

  • 2 2
    적대적공생의 추억2

    박근혜(구치소 503호)는 평양에가서 김정일을 만나고온 후에..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라는 자서전에서
    “솔직하고 거침이 없었다”,“그의 화법은 인상적 이었다”,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등 시종일관 호감을 표시했다.
    박근혜가 김정일에게 호감을 표시한것은 국보법 찬양고무죄 아닌가?

  • 2 2
    과거일본군 증언-성폭력은 전쟁범죄핵심

    일본군 성노예 전범 도쿄 국제 법정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908
    (일본군 전쟁성범죄 가해자 증언)
    “전쟁 중의 성폭력 문제는 이야기하기 힘든 문제다.
    그래서 증언자를 찾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이 문제를 빼놓는다면
    우리는 전쟁의 실태를 완벽하게 알 수 없다.”

  • 3 2
    박정희1965년 청구권포기는국제법위반

    https://m.lawtimes.co.kr/Content/Info?serial=148067
    1965년 이미 존재하던 국제적 강행규범[노예제(강제징용) 금지]의
    위반에 따른 청구권까지 소멸시키는 합의를 한것으로서
    국제적 강행규범의 위반을 용인하는 방법에 의한 국제법강행규범위반 이므로
    청구권협정 중 청구권에 관한 부분만큼은 후발적 무효에 해당한다

  • 3 2
    박정희베트남파병으로 받은돈은 어디갔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66666.html
    박정희가 베트남전에 지원한 32만 한국군이 받은
    전투수당이나 월급이 터무니없이 적었고
    1인당 100달러가 조금 넘는돈을 1년의 주둔기간동안 사용했는데
    미국은 한국군근무수당 1억2700만달러 전사상자보상금 1040만달러를 지급했다

  • 2 1
    신상철-천안함반파시킨 잠수함영상공개

    http://youtube.com/watch?v=GtQ3_dDdVXM
    http://youtube.com/watch?v=Q8k-fiK5Mps
    [신상철 TV]
    천안함과 잠수함 충돌 후 잠수함 본체(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으로 추정)
    일부 수면 위로 드러나[ Ɣ ]

  • 2 1
    세월호침몰원인-좌현 잠수함충돌외력의혹

    시민언론 뉴탐사 NewTamsa
    세월호침몰원인은 좌현 핀안정기에 충돌외력(잠수함)의혹
    핀안정기축은 단조특수강이며 160톤외력이 있어야 강제회전되는데
    핀안정기의 작동범위25도를 훨씬넘어 50.9도가 회전되어 좌회전력발생하고
    쌍발엔진중 우측엔진출력을 최소로줄여서 우회전력으로 보정하다 전복[Ɣ]

  • 1 1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 1 1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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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웹망원경 131억년전우주빛 포착

    http://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31
    제임스웹우주망원경 근적외선분광기 데이터 분석결과 46억년전 형성된
    SMACS 0723 은하단 중력렌즈현상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 뒤쪽 은하들에서
    138억년전 빅뱅이후 7억년이 지난시점인 131억년전의 초기우주빛을 포착했죠!

  • 0 1
    참대한민국인

    박정희를 존경한다고
    그러니 국민의 짐이랑 맞지
    싹이 노랗다

  • 3 1
    특급비밀

    써결이 출당시키는게 국힘의 가장 큰 혁신이다.

  • 5 1
    인요한

    인요한 국짐 혁신은 제일먼저 국민의 공적 친일역적놈 불통 윤석열 요놈부터 처내는게 혁신이다 윤석열 요놈 놔두고은 혁신이라 말하지 마라 윤석열 국민의적 국짐에서 내쫒아내버려라

  • 2 3
    김홍걸

    양아치 사기꾼 죄명이 넘하고는
    넘사벽의 격조 차이가 느껴진다.

    인간과 짐승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웃긴다만.

  • 4 0
    People

    박정희는 오느날세계 최고의건강보험 제도를 시작한 정치인인데 현실에서 유토피아(천국)를 실현시켰다는 이야기를듣는게 한국의 건강보험제도,씨스템이다...ㅋㅋㅋㅋㅋ
    건강보험제도는 자본주의 씨스템이아니라 사회주의 제도이다!

  • 3 1
    국짐혁신 인요한

    안요한에게 먼저 윤석열 이자식 한태 도적년 사기꾼 마누라부터 바뀌라해라 그리고 노조단체와 시민단체 그리고 야당 대표와 소통해 만나고 또 부자들의영리병원은 절대반대한다 윤석열 간호사 단체와 맞나 근무 환경 처우개선 해라 국짐 당대표 김기현 체제 전부물러나라고 해라 국짐 간판 부터 윤석열 공천에서 간섭 말고 손때고
    니할이나 해라 이걸 안 지키면 도루묵이다

  • 6 2
    대한미국은망해야한다

    미국새끼가직접전면에나서네~
    직접통치하겟단얘기네~

  • 7 2
    이제 대놓고미친짓을하네~

    외래종을드디어 전면에내세우며 식만지노예라는걸보여주네~
    저 쌍판떼기봐라~
    토종아닌 놈을앉혀놓고 뭐하자는거냐...!

  • 1 7
    개대중이는 빼라

    위대한 벅정희하고 같이 이름을 올리다니

  • 3 6
    정동영

    양아치 사기꾼 죄명이 넘하고는
    넘사벽의 격조 차이가 느껴진다.

    인간과 짐승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웃긴다만.

  • 2 0
    노스트라다무스(크리스천)

    영화<노스트라다무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미래에 인류가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모습이 나오죠!

    "그는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다"
    "나(노스트라다무스)는 분명히 보았다. 인류의 미래는 장미빛이라는 것을..."

    태양의 수명이 반정도 지났으므로 앞으로 우리 태양계는 서기(A.D.) 9000년쯤에 끝나죠!
    노스트라다무스는 크리스천이었죠

    -헌신111

  • 2 0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크리스천)

    2001년 9월말에 집전화가 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수상이 어쩌구 저쩌구라는 이야기를 들었죠! 제가 1976년생, 용띠, 사자 자리(양력 8월)이므로 만 25살이었죠!

    최연소 노벨 물리학상 수상 기록은 영국의 물리학자 로렌스 브래그인데 만 25살이죠! 제가 브래그보다 5개월 늦게 태어났죠!

    우리는 최연소 노벨 물리학상 수상 만 25살에 도전했죠!

    -헌신

  • 2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어제 주일)

    우주가 팽창한다는 허블 법칙이 틀렸으므로 빅뱅이론과 급팽창 우주론과 우주의 가속팽창이 틀렸죠! 만일 우주가 팽창한다면 우주공간이 증가하므로 우주의 밀도가 평균적으로 거의 균일하다는 관측결과를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하죠!

    우주는 회전하고 있고 우주의 중심이 있죠
    우주(지구,태양,달,별,은하등등)의 나이는 약 7000년이죠!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2 0
    맥스웰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책<원종수 박사의 너는 내 것이라>는 하나님 아버지를 생생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책<모든 것을 바꾼 사람>은 예수님을 믿었던 이론 물리학자 맥스웰(크리스천)에 대한 책입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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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양아치 사기꾼 죄명이 넘하고는
    넘사벽의 격조 차이가 느껴진다.

    인간과 짐승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웃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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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 하나님의 열심(크리스천)

    책<하나님을 믿는 서울대 과학자들>
    3년전 2020년 노벨 화학상 후보였던 서울대학 화학생물공학부 현택환 교수님(크리스천)도 이책에 나오죠!!!

    여기에 오시는 분들과 가족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날의 쉰들러 프로젝트(영혼 구원)가 필요하죠!!!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책<태양아 멈추어라> 태양 기도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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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어제 주일)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는 한국에 와서 과학강연을 했는데 강연제목은 한국은 언제 노벨과학상을 받을 것인가?였죠!

    제가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논문 2편을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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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제2요나의 표적)

    이론물리학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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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양아치 사기꾼 죄명이 넘하고는
    넘사벽의 격조 차이가 느껴진다.

    인간과 짐승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웃긴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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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현대물리학(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허블 법칙,급팽창 우주론,우주의 가속팽창,진화설등등etc)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약 7000년전쯤에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보어,하이젠베르크,호킹,허블,다윈, 우리를 용서하십시오"

    소리없는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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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 천재 물리학자(빌립)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호킹 복사,허블 법칙,진화설등등)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에 발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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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의 이름으로(물리학 혁명)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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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충이들이 좋아하는 양키네

    베충이들 양키라면 발바닥도 잘 핥아먹지
    쌍도 부족은 양키도 절레절레한다
    하여튼 하는짓은 죄명이하고 도토리 키재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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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네모난 세모넹!
    전형적인 기회주의적 인식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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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별 생각없는 외국인일 뿐이고.
    국힘이 그냥 원래도 애국심이나 민족심도 없는 뿌리였지만
    이 선택으로 완전 지 나라 버려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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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뒤가 맞지 않는 인사

    공동체 의식과 도덕성 찾는 분이 영리병원을 허용하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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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이 촛불이다~굥 탄핵몰표 가즈아~

    집값 폭등에 애 안 낳아 나라 망한다던
    기레기들은 다 죽었낭??
    아니 집값폭등에 정권교체 외치더니 더 못올려 염병-
    거짓 사깃질로 개차반된 나라꼬라쥐 좀 봐라~!!

    @2년도 안 돼>고물가>개주가>졸외교>망치안@

    2찍한 중도까지 돌아선 마당에 양심도 개차반된
    꼴통 2찍도리만 찬양하는 정권꼬라쥐좀 보라고-;;

    염치가 있어야지..그냥 놔두면 나라 거덜낸다.

  • 10 3
    뷰스야 뷰스야~

    너까지 나서는 걸 보니 쟈들 똥줄이 마이 타는가 보다.

    앞장서서 빨아대다가 주둥이 헌다~

  • 6 6
    ㅋㅋ

    김일성충견들이 성낼라. 백선엽을 감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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