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에 전주혜 합류
20일 최고위 의결 통해 윤리위원 최종 임명
이번에 새로 구성되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에 법조인 출신인 전주혜 의원(비례대표)이 합류한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황정근 변호사를 새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황 위원장과 함께 윤리위원 후보를 물색해왔다.
당헌에 따르면 윤리위원회는 9인 이내 위원을 둘 수 있으며, 위원장 포함 위원 3분의 2이상은 당외 인사여야 한다. 직전 이양희 윤리위원장 체제에서 현역은 유상범 의원 1명이었다. 이번 현역 의원으로는 전 의원이 임명됐다.
변호사 출신인 전 의원은 과거 김 대표가 원내대표이던 시절 원내대변인을 맡은 경험이 있어 현 지도부와의 교감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 의원은 현 원내 지도부에서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최근 당 중앙윤리위 구성을 완료했으며 당 지도부는 오는 20일 최고위 의결을 거쳐 윤리위원을 임명할 예정이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황정근 변호사를 새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황 위원장과 함께 윤리위원 후보를 물색해왔다.
당헌에 따르면 윤리위원회는 9인 이내 위원을 둘 수 있으며, 위원장 포함 위원 3분의 2이상은 당외 인사여야 한다. 직전 이양희 윤리위원장 체제에서 현역은 유상범 의원 1명이었다. 이번 현역 의원으로는 전 의원이 임명됐다.
변호사 출신인 전 의원은 과거 김 대표가 원내대표이던 시절 원내대변인을 맡은 경험이 있어 현 지도부와의 교감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 의원은 현 원내 지도부에서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최근 당 중앙윤리위 구성을 완료했으며 당 지도부는 오는 20일 최고위 의결을 거쳐 윤리위원을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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