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리서치] 51.9% "법사위원장, 국민의힘이 맡아야"
尹대통령 긍정평가 57.7% vs 부정평가 38.1%
3일 여론조사업체 <데이터리서치>에 따르면,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달 31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국회의 입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법사위원장은 누가 맡는 게 적절한가’라고 물은 결과 ‘원활한 입법을 위해 여당이 맡아야 한다’가 51.9%로 나타났다.
‘국회 다수당인 야당이 맡아야 한다’는 36.0%에 그쳤다. 기타와 잘 모르겠다는 각각 8.9%, 3.2%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도 50%를 넘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57.7%, 부정평가는 38.1%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4.2%였다.
긍정평가는 종전 조사보다 13%포인트 급등한 반면, 부정평가는 15.5%포인트 급감했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병행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7.5%,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 ±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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