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아프간인 입국 과정에 물의를 빚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강성국 차관의 '인권 부재'를 싸잡아 질타했다.
신인규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우선 박범계 장관에 대해 가 26일 대한민국에 목숨을 걸고 탈출한 아프간인들이 공항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장관의 인형전달식’ 행사 강행을 고집했다고 한다"며 "비좁은 수송기를 타고 먼 길을 목숨 걸고 탈출한 아프간인들의 상황을 고려하지도 않은 채, 게다가 코로나 방역을 위해 취재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박범계 장관은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를 무리하게 진행시켰다"고 비판했다.
이어 "심지어 법무부는 기자단에게 '조를 안 해주면 허가를 안 해줄 수도 있다'는 겁박까지 하면서 박 장관의 행사에 적극 협조할 것을 요구했다고 하니 그저 기가 막힐 뿐"이라며 "인형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난리를 펴는가. 결국은 박 장관 본인 홍보를 위해 과한 무리수를 둔 것"이라고 질타했다.
그는 화살을 강성국 차관에게 돌려 "어제는 강성국 차관의 황제의전에 대해 국민적 질타가 이어졌지만, 법무부는 기자들의 요청이었다는 ‘남 탓 해명’으로 일관했다"며 "비 오는 날 소속 직원의 무릎을 차디찬 바닥에 꿇려가면서까지 '슈가보이'를 지키는 모습에서, 장관 홍보를 위해 인권행사마저 이용하는 모습에서 법무부의 인권의식이 얼마나 뒤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다’라고 했지만, 어제 법무부가 보여준 모습은 '내가 먼저다', '윗사람이 먼저다'였다"며 "인권 감수성 제로인 법무부의 장관과 차관은 법무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의 기초적인 자질이 없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강 차관은 어물쩍 사과가 아닌 사퇴로 책임져야 하며, 박 장관 역시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강성국이 민주당하고 대선은 말아 먹을 것같다. 민주당은 국민들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는, 정치 불감증 환자로 보인다. "얼마나 평소에 권위 의식에 쩔어 있었으면" 아무리 기자들이 요구했다고 하더라도, 무릎꿇고 우산을 받쳐들게 하겠나? 당장 그만 두라고, 내가 우산들고 하겠다고 해야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 아닌가? 강성국이는 정신병자 같은 관료로 보인다.
https://youtu.be/VFlKPnlgqF0 "법무차관" 최초 브리핑 장소는 야외가 아니라 실내였다. 이후 기자들의 요구로 야외로 변경됐다. 해당 직원이 몸을 구부리자 취재진 중 한 사람이 "더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그 직원은 몸을 구부려 기마자세를 취했다. 그 상태로 10여 분간 브리핑이 진행됐다<<
https://youtu.be/VFlKPnlgqF0 "법무차관 최초 브리핑 장소는 야외가 아니라 실내였다. 이후 기자들의 요구로 야외로 변경됐다. 해당 직원이 몸을 구부리자 취재진 중 한 사람이 "더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그 직원은 몸을 구부려 기마자세를 취했다. 그 상태로 10여 분간 브리핑이 진행됐다<<
https://youtu.be/VFlKPnlgqF0 법무차관 최초 브리핑 장소는 야외가 아니라 실내였다. 이후 기자들의 요구로 야외로 변경됐다. 해당 직원이 몸을 구부리자 취재진 중 한 사람이 "더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그 직원은 몸을 구부려 기마자세를 취했다. 그 상태로 10여 분간 브리핑이 진행됐다<<
강성국은 사퇴하라! 그런 사진을 언론을 통해 국민 앞에 보이고도 변명이 나오나? 어떤 변명도 소용없다. 국민 의식보다 한참 낮은, 군사독재 정권 시대에도 보기 힘든 광경이다. 언론 핑계로 책임을 모면하려 한다면 국민들의 비난이 장관과 대통령, 집권 야당으로 향할 것이다. 지금이 중세 봉건 시대인가? 권력 중독 현상이다. 그 따위로 하려면 민주당은 해체하라!
"JTBC"-518북한군은 김명국의 창작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437 [단독] 김명국(가명)북한군 출신 탈북민의 518 북한군 개입설 창작 증언 녹음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근거없는 소문에 상상을 보탠 이야기가 뉴스화되고,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지 몰랐어요)
숨은" 배후는 언제나 CIA라는 의혹 NED-박상학-수잔솔티 이름이 뭐든간에 그들은 미국 CIA가 관리하고 커미션받는 하청업자일뿐 (그리고 그들과 사진찍는 한국정치인들이 바로 매국노들이고) https://www.yna.co.kr/view/PYH20200701195700013 [대북전단 관련 단체 면담에서 대화하는 주호영-박상학]
[2018-09-20 뉴시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에서 나경원, 김석기 의원과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20_0014481313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https://youtu.be/VFlKPnlgqF0 법무차관 최초 브리핑 장소는 야외가 아니라 실내였다. 이후 기자들의 요구로 야외로 변경됐다. 해당 직원이 몸을 구부리자 취재진 중 한 사람이 "더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그 직원은 몸을 구부려 기마자세를 취했다. 그 상태로 10여 분간 브리핑이 진행됐다.
"JTBC-518북한군은 김명국의 창작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03437 [단독] 김명국(가명)북한군 출신 탈북민의 518 북한군 개입설 창작 증언 녹음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근거없는 소문에 상상을 보탠 이야기가 뉴스화되고,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지 몰랐어요)
"숨은" 배후는 언제나 CIA라는 의혹 NED-박상학-수잔솔티 이름이 뭐든간에 그들은 미국 CIA가 관리하고 커미션받는 하청업자일뿐 (그리고 그들과 사진찍는 한국정치인들이 바로 매국노들이고) https://www.yna.co.kr/view/PYH20200701195700013 [대북전단 관련 단체 면담에서 대화하는 주호영-박상학]
[2018-09-20 뉴시스]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자유한국당 정당개혁위원회 공개 간담회에서 나경원, 김석기 의원과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0920_0014481313
경찰이 KTX 오송역 버스정류장에서 승객을 태우려고 서 있던 시내버스를 내쫓은 자리에 황교안 국무총리(59·사진) 의전차량들이 한동안 대기한 것으로 알려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황 총리는 지난 3월에도 자신을 태운 관용차량이 KTX 서울역 승강장까지 들어와 ‘과잉 의전’이라는 지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