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9일 국민의힘 입당 여부와 관련, "국민의힘과 손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TV> 인터뷰에서 "제가 국민의힘에 입당한다면 정권교체를 위해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입당 시점에 대해선 "입당 전에 어떤 활동을 하고, 얼마나 많은 분과 소통하고, 판단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 주시면 제가 지루하지 않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래 지속돼도 안 될 것 같고, 머지않아서는 제가 어떻게 할지를 결정해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여 조만간 결단을 거듭 시사했다.
그는 '이르면 다음 주 입당할 것이라는 보도도 있다'는 사회자 질문에는 "그 보도가 틀렸다고 볼 수도 없고 맞는다고 확인하기도 어려운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했다.
그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의 회동설에 대해선 "두 번 짧게 봬서 현재 우리나라 정치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고견을 듣지 못했다"며 회동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후보와 11월 단일화하라는 김 전 비대위원장의 의견과 180도 다른 조언도 받고 있다"며 "결정은 제 몫"이라고 말해 국민의힘 입당에 거듭 힘을 실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될때 41%였는데 지금 4년차에 지지율이 40%대를 유지하고 있는건 이해가 안되는 면이 있다"며 "부동산 관련법을 26번이나 고치고 이러는데 이게 과연 맞는 건가 싶다"며 여론조사에 강한 불신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회동 제안에 대해선 "제가 어느 정도 거취를 정하게 되면 뵙는 게 좋지 않을까"라며 "지금 뵈어도 특별히 나눌 얘기도 많지 않다"고 난색을 보였다.
그는 여권 주자들이 자신의 경험 부족을 지적한 데 대해선 "검사도 정치, 경제, 사회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필드에 대한 분석과 이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그분들이 경제 사건 다루는 검사 생활을 안 해봐서 그런 말 하는 것 아닌가"라고 일축했다.
그는 부인 김건희 씨의 사전 동거 의혹을 제기한 '쥴리 벽화'에 대해선 "정치판이라는 게 아무리 엉망이라 하더라도 대한민국 수준이 여기까지 왔나"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이걸 그림 그린 사람이 혼자 한 행위라고 봐야 하나"라며 "저 사람들 배후엔 어떤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나 (생각했다)"고 배후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김건희 접대부설' '불륜설' 등을 제기한 10명을 무더기 고발한 이유에 대해선 "가족 문제를 넘어서서 여성 인권 문제이기 때문에 좌시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http://www.lawandp.com/view/20210723185836915 서울대 공익법센터 주최의 세미나 상황이 담긴 동영상에 등장하는 여학생이 조국 전장관 조민씨가 맞다는 법정증언이 나왔는데 증언을 보면 동영상을 본 박씨가 [조민이 맞다] 라는 반응을 보였음에도 검찰은 아닐 가능성이 있냐는 취지로 되물어봤다는 것
치매환자가 과거의 이름을 기억한다는것은.. 그이름을 썼던 사람을 알고있다는것 아닌가?.. 치매는 기억하는 내용이 줄어드는것이지 적폐검찰처럼 증인에게 없는 기억을 수백번연습시켜서 새로 만드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3795
삼성미술관에서 처음으로 그림전시를 한다는것은 미술계에서는 매우 특이한 상황이다. 개신교 판사출신 꼰대가 정치에 나오자마자 8%인것도 재벌의 조작으로 보이는데 재벌은 웃기는짜장을 정리하면서 재벌-법조 카르텔의 연결고리도 은폐하는 플랜B를 가동한다고 생각하며 재벌권력은 보수로 정권교체를 이미 포기했다는 의미..
치매환자가 과거의 이름을 기억한다는것은.. 그이름을 썼던 사람을 알고있다는것 아닌가?.. 치매는 기억하는 내용이 줄어드는것이지 적폐검찰처럼 증인에게 없는 기억을 수백번연습시켜서 새로 만드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3795
김건희씨는 자신이 줄리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으므로..줄리벽화는 그냥 거리의 추상미술이나 팝아트로 봐야한다.. 팝아트 예술가 앤디워홀처럼 실재하는 마릴린먼로를 표현한것이 (공식적으로는) 아니라는뜻-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93807
삼성미술관에서 처음으로 그림전시를 한다는것은 미술계에서는 매우 특이한 상황이다. 개신교 판사출신 꼰대가 정치에 나오자마자 8%인것도 재벌의 조작으로 보이는데 재벌은 웃기는짜장을 정리하면서 재벌-법조 카르텔의 연결고리도 은폐하는 플랜B를 가동한다고 생각하며 재벌권력은 보수로 정권교체를 이미 포기했다는 의미-
윤석열에 이슈된 [삼부토건] 2020 연말 이낙연 동생 대표로 영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1910153175939 삼부토건은 2020-11월9일 이낙연 전 대표의 동생 이계연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 씨는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보험업계에서 일했다-
입당후 경선서 불쏘시개로 쫑나고 세가족이 수사당한다고 이혼하면 셋이서 감옥 안하면 둘은 감옥행이다. 부부동시 구속은 금지하니까! 세상에나 그리 많은 죄를 짓고 대통을 하겠다고 나선 자체가 잘못된 출발이었다.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 10원 한장 피해안주었단느데 셈해보니 50원씩 피해 주었다는데 ! 선거흑역사로 길이 남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