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은 13일 경찰 사칭이 자기 또래때 흔한 일이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비난이 빗발치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분이 생략된 채 그 행위에 대해 말씀드렸던 부분이 부각된 것은 제 불찰"이라며 한발 물러섰다.
<한겨레> 기자 출신인 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씨 논문 관련 기자회견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전문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균형에 어긋난다는 얘기였다. 저울추를 달았을 때 MBC 기자가 잘못했다고 분명히 얘기했다"며 "그렇지만 대통령 후보로 그것도 지지율 1위를 달리는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 자신을 검증하려는 기자를 고발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합당한가"라며 MBC 기자들의 경찰 사칭을 '검증' 행위로 규정했다.
이어 "아무리 검찰 출신이라지만 정치적 행위를 정치적으로 풀지 않고 법률도 풀고, 대선행보 첫 시작을 칼과 함께 시작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의미"라며 거듭 윤 전 총장을 비난했다.
경찰사칭 기자 : 양윤경(MBC뉴스투데이 앵커)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이후 <시신발견>보도를 MBC에서 처음으로 보도한 뉴스앵커랍니다! 당시 무용담(?)을 얘기하며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현장기자의 소식에 "앵커멘트를 작성하는데 너무나 충격이 커서 한동안 멍했다!"며 냉정 침착 객관적 보도가 생명인 앵커로서의 자질까지 의심스런 말까지 해버리는 사람입니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