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하태경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익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일 함께 한 토론회장에서 듣고 아무 문제제기 없다가 이제 와서 신나치라는 허무맹랑한 내용으로 정치공세를 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습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왜곡과 날조, 말장난으로 정치공세를 계속하는 하태경 의원의 모습이 애처로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당일 토론회에서 하태경의원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지만원을 공격하면서 5.18북한군개입이 허위인지 조사해야되고 유공자명단을 공개하자고 하여 사실상 지만원과 동일한 주장을 했고 저는 반대했습니다"라면서 "하태경은 이명박 당시 뉴라이트 활동을 통해 역사왜곡과 반북이데올로기 확산에 주력했습니다"라고 하 의원의 전력을 문제삼기도 했다.
518은 광주시민이 일으킨 민주화 운동입니다 명백히 전두환이 대통령 되는것을 막자고 일어났어요 하지만 무력으로 대통령 되고.. 그런 혼란한 상황에 간첩 몇명쯤 있었는지 모르지만 뭐! 있었겠죠! 북한 특수군이 주도했다는것은 말이 안되고요.. 군이 시민들에게 발포를 안했다면 총맞아 죽은 사람들은 간첩에의해 죽었다고 할수도 있죠! 발포는 사실이지? 두환아!!!
법조계는 상부조직이 매국노였고 경찰은 하부조직이 매국노인 특징이 있었다. 일부 개신교는 그들의 범죄를 세탁하는 역할을 해왔는데 그뿌리는 이승만과 야합후 민간인학살 부역 했던 북한개신교출신 서북청년회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 북장로파의 지원으로 미국유학후에 교육계로도 갔는데..이것이 교육부 공무원이나 대학교수가 국민은 개돼지 같은 말을 하는 이유다..
김진홍목사가 사라진자리에 친일식민사관을 가진집단이 뉴라이트 이름으로 나타났으며 특징은 기득권지주에 자원을 몰아주면 낙수효과가 있다면서 오히려 서민증세를 주장한다. 시장중심의 신자유주의도 아닌 해괴한주장이다. 서북청년회는 북한의 친일파가 기독교박해를 피해 내려온것이며 항일독립운동역사를 반공으로 삭제하려고한 친일매국집단과 짬짜미한 한국기독교계에 이용됐다.
됐고..그곳은 1947년 제주도 4-3사건이다.. 일제의 난징성폭행..학살..최고책임자인 일왕친족 아사카는.. 연합군 사령관 맥아더가 일왕가족전체를 면책하여 처벌이 흐지부지되고..미군정상태인 한국 이승만정권때 제주43사건에서 경찰대체인력으로 증원된 서북청년단에 의해 일제의 난징성폭행..학살..전쟁범죄는 재현됐다..
하태경믈 요상한 인격자.. 주사파에서 전향.. 친일독재반민족 집단에 소속되어 활동하다, 탈당해서 차기 선거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없자,이거저것 마구 건드려 노출되도록 발악.. 휘파람 가면을 김정은 이라 하고.. 진선미 장관을 여자 전두환 이라하고... 지만원같은 놈을 욕하는 것이 대단한 일인냥 여기저기서 으시대고.. 문익환 목사님이 혀를 차고 계실 겁니다
김진홍목사가 사라진자리에 친일식민사관을 가진집단이 뉴라이트 이름으로 나타났으며 특징은 기득권지주에 자원을 몰아주면 낙수효과가 있다면서 오히려 서민증세를 주장한다. 시장중심의 신자유주의도 아닌 해괴한주장이다. 서북청년회는 북한의 친일파가 기독교박해를 피해 내려온것이며 항일독립운동역사를 반공으로 삭제하려고한 친일매국집단과 짬짜미한 한국기독교계에 이용됐다.
한국뉴라이트의 의혹은.. 수년전부터 환단고기 같은 검증할수없는 고대사책들이 갑자기 출판되고있는것이다.. 고대사는 역사자료가 희박해서 조작해도 검증할수 없으며.. 한국 고대사가 9000년전부터라는 왜곡으로 시작해서 고려무신정권을거쳐 유신독재로 계승된다는 조작은 유신독재 정당화를 통한 박정희 친일행적 물타기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