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 의원이 25일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에 대해 "‘본인의 부고 아니면 어떤 뉴스도 정치인에게는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있지만 지금 상황은 아무래도 지나치다"고 질타했다.
김현권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이재명 도지사를 생각한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저렇게 맨날 시달리면 언제 도정에 몰두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이어 "솔직히 그동안 거론된 어느 혐의가 정말 문제가 되는지 잘 모르겠다. 김부선 건은 관심도 없다"면서 "정치인이라고 수사에 성역이 있을 수는 없다. 하지만 충분히 신중할 필요가 있다"라고 경찰을 꾸짖었다.
그는 "그가 경기도민의 공복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의원 가운데 이 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은 김 의원이 처음이나, 사석에서는 경제상황이 급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보수야당들로부터 '여권내 권력투쟁'이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는 이 지사 수사에 대한 불만도 적잖이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다.
누차 강조하지만 이재명은 그 서슬퍼렇던 지난 양아치정권때 모두가 다 알면서도 땅에 코박고 바짝엎드려 비굴을 떨고 있을때 목숨걸고 나서서 촛불을 이끌어 양아치정권을 탄핵시키고 현정권을 탄생시켜준 하늘이 내린 영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비굴을 떨다 세상 바뀌니 쥐구멍에서 기어나온 잘난 주뎅이들에게 "양아치XX들아 영웅대접 똑바로 못해!"라고 외치고싶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두분 중에 선택하라면 난 결단코 이재명입니다. 김부선이 물고 늘어지는 것 중 어느 것도 믿을 수 없고 악취가 풍깁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으며 이제 겨우 3년 남았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으로 진언입니다. 부동산 폭등의 원흉이 누구고 잡는데 적극적이었던 분은 누구였습니까?
정청래는 왜 mbn판도라에 나가서 많은 국민들이 시청하는 방송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악담을 퍼부었나? 아무리 자기 생각이 그렇다고 해도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는 사안인데, 왜 그랬나? 싫더라도 속으로만 삭힐 것이지 민주당을 분열시키는 고따우 망언에 대하여 사과하라. 이재명 지사에게도 머리숙여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정청래 전 의원 제발 방송에 나와 나대지좀 마세요.. 방송, 유튜브에에 본인 임의 생각을 친문, 친노의 생각인냥 나대는 것은 참으로 위험합니다. 민주당 분열위해서 방송하는것인지, 참이해가 안갑니다. 왜, 특정 정파 말만하는지 마이너스 정치하지 마세요.. 이재명 지사 어느당 사람입니까? 왜 방송에 나와 디스하는것인지요. 이재명 싫어하면 탈당하고 욕하세요.
내 반드시 니놈들 때문에 문주당과 문근혜 망할것이다. 논리도 없고 수준도 낫고...그냥 맹신하는 꼬라지가 일베나 박사모와 동급이다. 민주당은 이미 국민의 정당도 공당도아닌 소수 기득권에 의해 장악되고 움직이는 조직이 됐다고본다. 스펙트럼은 다양하고 넓지만 그건 그냥 국민에게 보여주는 거고, 실상은 핵심무리는 자한당과 별로 다를게 없는 그냥 식민종/권력추종자
조용할만하면 선거에서 이미 3차례, 경찰수사 국정원등 니들이 그렇게 욕하던 이명박근혜때 수사받았던 사안을 가지고 심심하면 의혹제기하고 언론은 대서특필하고...망신주기하고..그러면서 의혹이 많다..시끄럽다..이런소리나 떠들고..니들이야말로 셀프의혹제기짓거리좀 그만해라...여권실세가 개입되었다니 돈줄은 그놈이냐? 문주당이나 문근혜 하는 꼬라나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