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유정 자진사퇴, 안타까운 일"
"스스로 고백하며 사퇴한 이 후보자 선택 존중"
더불어민주당은 1일 '12억원대 주식차익'으로 물의를 빚어온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28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의혹의 많은 부분이 소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관으로서의 높은 도덕성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점을 스스로 고백하며 자진 사퇴한 이유정 후보자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야당들에 대해 “그동안 야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의 인준 여부를 이유정 후보자와 연계해 왔던 만큼 이제라도 헌재의 공백상태를 신속히 메워주길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28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의혹의 많은 부분이 소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관으로서의 높은 도덕성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점을 스스로 고백하며 자진 사퇴한 이유정 후보자의 선택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야당들에 대해 “그동안 야당이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의 인준 여부를 이유정 후보자와 연계해 왔던 만큼 이제라도 헌재의 공백상태를 신속히 메워주길 기대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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