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고 김군자 할머니의 장례식장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손혜원 의원의 ‘조문 사진’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송영길·손혜원 의원 등은 24일 오후 7시 김군자 할머니의 성남 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손혜원 의원은 조문후 페이스북을 통해 “김군자 할머니 문상 함께 가자는 페북에 올린 제 제안에 밤늦게까지 100분 넘게 빈소에 와 주셨다”며 “또한 송영길, 박주민, 표창원, 김영호, 전현희, 정춘숙 등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정우택, 추혜선의원 등 많은 국회의원들이 문상 오셨다”라고 전했다.
그는 “만 91세, 우리나이로 92세에 세상을 떠나신 김군자 할머님의 빈소는 아직 못다푼 한 때문에 안타까움도 많은 자리였으나 그래도 호상으로 장수를 누리신 할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기쁘게 보내자는 봉사자들의 뜻도 있었다”며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김군자 할머니 빈소에서 여러분들과 지낸 오늘 밤은 행복했다. 제 곁에 여러분들처럼 성숙한 의식의 시민들이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되니 더 큰 힘과 용기가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손 의원은 글과 함께 5장의 조문사진을 게시했으나, 이 중에서 조문 자리에서 기념촬영 형식으로 시민들과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됐다.
사진 속에서 손 의원과 송 의원은 웃는 모습으로 양손 엄지 손가락을 추켜들었고, 일부 시민들은 브이(V) 포즈를 취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접한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사진을 찍으며 모두 웃고 있는 모습은 보기에 다소…”라고 지적했고, “장례식장에서 웃으면서 기념사진이라니, 제정신인가?”, 슬퍼하는 유족들 마음 100분의 1이라도 같이 느끼고 싶다면 저게 가능한 행동일까"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이같은 비판에 손 의원은 “정치, 사회적으로는 아직 할 일이 많지만 92세 천수를 누리신 김군자 할머니를 보내는 마지막 자리를 너무 우울하기 만들지는 말자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고견은 감사히 듣습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되는 등 SNS로 비판여론이 확산되자 손 의원은 문제의 사진을 페북에서 내렸다.
송영길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군자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위안부를 포함한 일제 강점기의 만행에 분노하고 고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기리는 모든 분들께 큰 상처를 드렸습니다"라며 "아직도 일제 만행의 피해자분들이 제대로 사과받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일본이 소녀상 문제 등 역사를 덮기에 급급한데, 정치인으로서 일제 강점기 청산과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을 고민해야 할 때 잠깐의 감정에 취했던 저의 부족함에 다시 한 번 고개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어 "고 김군자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상심하고 계신 많은 시민 여러분,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물심양면 애써주신 국민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역사 청산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것으로 지금의 빚을 갚아나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일제 전쟁범죄패해자가 줄어드는것을 보는 일본정부의 웃는표정은..한국 국회의원들에게서 보이며.. 한국에서 고리대금 사채업에 진출한 일본자본의 생각은 한국정부의 법정 최고금리(24%)정책에 반영되고있다.. 한국은 1945년 강대국에 의해 해방되었지만..21세기에도 일본의 표정과 정책을 대신보여주는 한국정치인들에 의해 아직도 일제식민지상태로 느껴진다..
진짜 왜들그럴까요? 매번 결정적일때 추경 정족수 부족 논란이 가라앉지 않는 상황에서 그러고 싶을까요? 전 국정원장 원세훈 녹취한 문건으로 이명박까지 수사 확대에 집중해야 시기에 그러고 싶을까요? "초고소득·초대기업에 한정" 증세에 직권 여당으로 전략을 잘세워 "불평등을 해소 소득 재분배로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고 싶을까요?
하여튼 두 의원이 순진하냐 멍하냐. 기자들에다가 시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주시하는데, 뭐 더구나 호상? 어찌 호상이냐. 다른 어른들처럼 평생이 순탄했고 행복했기 때문에 호상이냐? 이런 면에서 서서히 문정권의 허술한 게 드러나는구나.동력 떨어지는구나. 문위병들 논리가 보니 궁색쿠나. 진보에서도 순수파와 패귄파가 분리되겠구나.
일제전쟁범죄 피해배상으로 무상 3억달러 차관 3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파 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다. 그래서 개인피해배상은 일본에게는 이미 끝난일이 된것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13870.html 2015년10월20일 나카타니 겐 일본방위상이 ‘대한민국의 유효한 지배범위는 휴전선 남쪽이라는 일부의 지적도 있다고 말했는데 한반도 유사시 일본자위대의 북한진입이 ‘협의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사전 동의 대상’은 아니라는 뜻이다. 사드는 그때중국방어용.
미국의 미사일방어시스템 사드는..일본의 북한진입을 백업하는 미군보급기지를 중국의 중거리미사일로부터 방어하는 용도로 보고있고..한국 일제전쟁범죄 피해자 배상을 서둘러서 졸속처리한것도..자위대 북한진입 전단계다..북한에 일본 자위대가 진입하는것은..결국 중국과 미국이 북한이라는 완충지대없이 압록강에서 충돌하는 상황이 되며..한반도는 신냉전상태가 된다..
송,손 2 의원, " 이마에 땀 방울을 씻어준대요" 이 노래구절이 떠 오르네요! 일본군위안부 모집 할 때 공장 여공 모집 한다고 속여 대한의 딸 들 을 욕 보였다. 나라없는 대한의 아들, 딸 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가? 일본이 석고대죄를 해도 용서못 할 판에, 고 김 할머니 죽음 헛 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 해야 할 터, 산 위에서부는바람 시원한바람송손
엊그제는 썰렁한 빈소에 조문객이 없다느니 시민세력들을 욕하더니 이제는 `엄치척` 사진의 이면은 들여다 볼 생각도 않고 물 만난 고기떼 모양으로 덤벼드는 꼴이라니… 그래서 말뿐인 진보언론 역시 적폐 대상의 기레기일 뿐이라는 시류의 말에 더욱 공감이 갑니다. 손혜원의원의 말이나 행동의 1/100이나 실천하고 떠드세요. 세기말종 같은 무뇌아가 되지 않으려면...
어렵사리 촛불시민이 적폐청산하라고 정권 쥐어줬더니, 초를 다투는 추경 통과 자리에 무려 26명이나 빠지고, 단체로 위안부 할머니 문상 가서는 희죽이며 기념 사진이나 찍어대고, 이거 벌써 권력 맛에 정신줄 놓고 도리어 신적폐냄새 풍기는겨? 이거 왜이려? 품격버리고 볼썽사납게! 그러다 아차하고 니네들 피똥 싼다! 천지에 지뢰밭이다. 정신차려라, 지발!!
천수를 누리셨다한들 젊은날의 그 범죄피해로 평생 아프고 힘들게 또 외롭게 지내셨습니다. 그 삶을 잠깐이라도 상상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문상가서 저리 활짝 웃으며 엄지척을 하지는 못할겁니다. 무슨 깡으로 저런 사진을 찍고 또 공개까지 했는지? 권력잡았으니 한번 뽐내보겠다는건가요? 문상가서 저러고 자빠지기보단 안가고 잠시나마 시간내서 혼자 묵념하는게 낫습니다.
92세에 돌아가신 거면 호상이다. 장례식장이라고해서 무조건 슬퍼하고 있을 필요는 없다. 예전부터 천수를 다하고 돌아가시면 호상이라고 다들 기쁜 마음으로 보내드린다. 해서 그런 장례식장은 왁자지껄 잔치집분위기다. 슬픔은 문상시에 잠시 상주에게 표하고 문상객끼리는 저렇게 웃어도 상관없느니라.
좀 다른 시각으로 보세요 아흔이 넘으신 어르신이 정권이 바뀌고 달라지는 것을 보시고 가셨습니다 장례식장에선 모두가 항상 슬퍼야 합니까? 도무지 용서할수 없다면 화투치고 술마시는 장례문화를 바꿔보시는 건 어떻습니까? 뜬금없죠? 지금 나기자님 글이 이렇게 뜬금없습니다 자유당 의원들은 오기라도 했나요? 다른 당 의원들은 누가 왔나요? 그런 걸 비난하셔야죠
옛날부터 장례는 죽은 이를 위한 잔치였다. 돼지잡고, 상여태워 놀고... (상여태위 논다는 것도 모를테니까 쓰기에 그렇다마는) 장례문화를 모르는 지금 젊은 이들이 무었을 알까만은... 상주말고 문상객들은 하나의 잔치였다. 문상객까지 몰아서 슬퍼하는 게 우리나라 장례문화가 아니었다. 기자는 좀 알고 써라, 무조건 슬퍼하는게 조문은 아니었다는 것을...
상갓집 간 진짜 의도가 들켰네.. 시민들 모아서 좋은 일 하는척 할려고 했는데, 순간의 방심으로, 조문 목적이 "나 이렇게 약자를 배려하는 사람이야!" 하는 것을 SNS로 알리는 것이었다는 점을 들켜버렸네요. 항상 몸에 밴 사람들은 그런 행동 하지 않음. 재선이 목적인 삶....더 높은 자리가 목적인 삶...ㅉㅉ
예전 시골에서 상을 당하면 문상객들은 일부러 밤새 술먹고 화투치고 시끌벅적하게 하면서 지냈지요 마을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이웃 동네 주민들도 찾아와서 술 마시고 웃으면서 밤샘을 하였답니다 그렇다고 누가 욕하는 사람이 없었지요 왜 그랬을까요 너무 그리 나무랄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건해야 할 자리에서 기념사진 찍는 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쯧쯧 호상이니 천수니 해도 그 분이 힘겹게 살다 가신 자린데, 그런 곳에서 웃고 떠들며 기념사진을 찍다니, 물론 하늘에서 할머니가 자신의 장례식장에서 사람들이 슬퍼하지 말고 기분좋게 지내길 바라실지 몰라도, 우리는 경건하게 그 분을 기리며 좋은 곳에 가시길 기도하는 게 도리 아닐까!!
뭐가 문제지?? 예로 부터 백수를 누리고 돌아가시는 경우에는 호상이라고 해서 슬퍼하기 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저 세상으로 잘 돌아가시라고 문상객들이 왁자지껄 시끄럽고 즐기는 법이거늘.... 울 할아버지 20년전 돌아가셨을 때도 호상으로 돼지 잡고 집 앞마당에서 잔치 벌였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