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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파면된 박근혜, 세월호에 어떤 책임 질까"

"세월호 떠오르자 눈물 핑 돌아. 무사히 인양되길"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3일 세월호 인양과 관련, "무사히 인양 돼 내 고향 진도에서 내가 사는 목포신항에 무사히 도착하길 기도합니다"라며 인양 성공을 기원했다.

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새벽 TV에서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모습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9분의 시신도 수습하고 침몰 원인도 밝혀 7시간을 어떻게 보냈으며 파면된 대통령은 어떤 책임을 질까를 생각합니다"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질타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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