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13차 촛불집회가 열린 21일 서울 도심에서는 탄핵을 반대하는 단체들의 집회도 열렸다.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는 이날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영하의 날씨에 눈발까지 날렸으나 대한문 일대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시민이 몰려 박 대통령을 응원했다.
한 쪽에 마련된 '대통령께 러브레터 보내기' 부스에서는 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언 손을 녹여가며 정성스레 한 자 한 자 편지를 썼다.
'한번속지 두번속냐', '대한민국 지켜내자', '종편 폐지' 등 문구가 쓰인 방패 모양 피켓을 든 사람들 수십명이 눈에 띄었다. 이들 중 일부는 모형 창을 들고 투구까지 써 마치 '십자군'을 연상케 했다.
이들은 오후 3시부터 본격적인 집회를 하고서 플라자호텔, 한국은행, 숭례문, 중앙일보 사옥을 거쳐 대한문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행진할 예정이다.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또 다른 단체인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도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이날 법원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을 적대하는 세력을 블랙리스트로 만든 게 왜 잘못이냐. 그런 김기춘과 조윤선을 왜 구속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대표는 "좌파 세력 막는 것은 대통령의 의무이며, 만약 블랙리스트를 안 만들었다면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을 탄핵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는 "박영수 특검이 5천만 국민 가운데 친북좌익을 빼고 다 구속하려 하고 있다"면서 "특검은 우리를 먼저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주최 측 추산 5천여명의 참가자들은 '탄핵을 반대한다', '박영수는 빨갱이' 등의 구호를 외쳤다. 경찰은 추산 참가 인원수를 밝히지 않았다.
친일인명사전에 이어 극우리스트 만들어 종미종일 반공살인 범죄자로 세상에 내어 놓아볼까나? 그것도 정부지원금이나 사회적 기회를 금지 또는 제한하는 법령과 함께! 그러면 미국이나 일본으로 망명하여 한국이 깨끗해 지려나? 이런 인간들이 큰소리 치며 설치는 꼴을 볼때마다 한국이란 나라가 원망스럽다. 제기럴 ........
그 동안 빨갱이 종북 좌빨 상품 팔아 일생 호의호식하고 살다가 상품가치 떨어질려니까 발악을 하는구나 그 동안 북한 없었으면 이들은 뭣 먹고 살았을까? 이제 그만 할 때도 됐다 늙어서 망령된 짓도 정도가 잇지 적어도 지식인이라면 이 시점에 와선 반성해도 부족할 터인데 이런 뚱딴지 같은 논리를 아직도 내뱉나 찬탁반탁 진영논리에서 한 걸음도 못내딛나 불쌍한 것들
할배가 나왔구나 미국산소고기는 안전하다고 했지, 성장호르몬 주사를놓고 키운 미국산 소고기많이 먹고있냐, 유럽인들은 미국산 소고기는 몬스터라고 해서 안먹는데, 블랙리스트는 헌법에 있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명백한 위헌이며 100%탄핵사유가 돤다는 것을 할배니는 모르지, 할배야 공부좀해라 공부.
할배가 나왔구나 미국산소고기는 안전하다고 했지, 성장호르몬 주사를놓고 키운 미국산 소고기많이 먹고있냐, 유럽인들은 미국산 소고기는 몬스터라고 해서 안먹는데, 블랙리스트는 헌법에 있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명백한 위헌이며 100%탄핵사유가 돤다는 것을 할배니는 모르지, 할배야 공부좀해라 공부.
언제나 기득권의 선봉에 서서 강경수구 궤변논리 강변한 깝제 거긴 자본이 풍부해서 나발불어주면 따듯한 보상이 있었지 파쇼논리 개발해주며 그동네서 완장차게 되고 병든 부패를 성장논리로 강변하고 박정희 독재 찬양하는 사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문당하고 목숨 잃었나 니가 단 한번이라도 그런 눈물어린 사람 편에 서본적있나 이잔인한 개색키야 니가 배웠다는 인간이냐
조갑재도 잡게 유신법을 꺼내고, 연좌제 부활하고 전두환법도 꺼내고, 무엇보다도 고문법을 한시적으로 만들자. 물 먹이고, 비틀고, 잠 안재우고, 변소 안보내고, 고추가루 먹이고, 야구 방망이 ~~~~~~~~~~ 유신잔재, 독재 잔재, 친일 잔재는 바로 그것으로 잡아라. 구치소 부족하면 폐교를 활용하고, 사랑의 교회의 일부 뺏어 사용하고~~~~~~
대한민국의 주요 장기에 붙어서 단물만 빨고 망국으로 이끄는 촌충들이 노리는 것은 '우리가 남이가'다. 박통에 세뇌된 늙은이들의 패배주의다. 시간만 지나면 이들이 최소 30프로는 닭충을 지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정의도 국가의 장래도 이들에게는 없다. 이들을 방치했다간 정말 나라 뒤집어진다. 국민이 헌재를 믿고 기다려줄 때 신속히 탄핵을 인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