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는 16일 '권력서열 1위 최순실, 2위 정윤회, 3위 박근혜 대통령'이란 세간의 평가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강력 부인했다.
최씨는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속개된 박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 심리에서 '정윤회 문건'에 나오는 서열순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답했다.
최씨는 자신이 없으면 박대통령이 아무 결정도 내리지 못해 대통령에게 정책 지시를 한 게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말도 안 된다"며 "대통령은 국정 철학을 분명히 갖고 계셨다"고 반박했다. 그는 "저는 민간인이고 국회에서 활동도 안 해봤고 정치적으로 각 분야를 알지도 못한다"며 "(반면에) 대통령은 오랜 시간 정치 생활을 한 사람이다. 너무 왜곡된 사항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에 관한 불미스러운 소문 중 증인이나 정윤회씨와 관련한 소문도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렇게 (말이) 나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얘기"라고 답했다.
그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 대해서도 "아예 모른다"고 발뺌했고, 안종범 전 경제수석에 대해서도 "안 수석 자체를 모른다. 연락받은 적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유진룡 문체부 장관이나 노태강 전 체육국장, 진재수 당시 체육정책과장이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한다고 청와대에 말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그 사람들 이름도 모르고 그 사람들이 승마 담당인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그는 딸 정유라의 친구 부모가 운영하는 KD코퍼레이션의 대기업 납품과 관련해선 박 대통령에게 KD코퍼레이션 소개 자료를 한 두 차례 이메일로 보냈으며, 이는 박 대통령이 회사 자료를 보내라고 요청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박대통령이) 자료를 보고 파악한 뒤 적절하다고 하면 하시는 분이니까 알아보고 나서 (조치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박대통령은) 사심이 없는 분"이라고 감쌌다.
그는 이 회사가 2015년 5월 박 대통령 프랑스 순방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 데 대해서도 "제가 신청서를 넣어보라 했지만 잘 봐달라고 얘기한 적은 없었다"고 발뺌했다.
그는 또 회사를 운영하는 부부에게서 돈을 받은 의혹은 전면 부인하면서도 "명절 선물 차원으로" 샤넬 백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순실이를 그냥 미용이나 신경쓰고 갑질하며 부동산투기하며, 자기 자식에는 깜빡죽는 강남 아줌마로만 보면 안된다. 두뇌회전이 교활한 여자로 울다가 뻔뻔한 얼굴 치켜들기도 하고 당당하기도 하는 천의 얼굴을 지닌 여자다. 깜방에서 아마 혼자 수천 시나리오를 짜며 거짓말을 진실인듯 말하는 훈련 했을듯. 이런 여자에겐 그냥 가장 아픈 단점 유라를 수단으로 찔러야.
현금의 한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박씨와 최씨 둘이 친구로 남았으면 좋았을 일인데, 개념 미달로, 권력을 바탕에 깔고, 이익을 도모한 정황이니, 죄의 질이 사악한 게야.. . 권력과 재정이 공평하게 행사되지 않으면, 인민이 그 폐해를 몸으로 때우게 된다. 니들에게는 푼돈이겠지만, 그게 없어 죽어야 하는 인민이 널리게 되는 게야..
순실이같이 무조건적인 녀니 있을까 ? 아주 변화 무쌍한 녀니지 피도저런피가 이쓰까 ? 누구하고 딱 맞는 피새깔이지 그피에 그피지 웃긴다 지옥에가서도 그피는 흐를것이지 ? 멈추지않는 속석때문에 계속 흐르까 ? 이제 이런녀들은 보기도싢으니 방송이나 언론에 재등장 하지 않기를 바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