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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공직자, 공직개혁에 앞장서야"

"정부, 지원도 관심 아끼지 않을 것"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국민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 양보와 타협으로 공직개혁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세종시에서 열린 정부세종청사 완공 기념식에 참석해 "이곳에서 공직개혁이 시작되면 많은 곳에서도 그 뜻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으로 우리 역사에 길이 남는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 가자"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이날 이전이 완료된 정부세종청사에 대해선 "우리나라는 오랜 기간 국가의 기능과 자원, 인구가 수도권 중심으로 치중돼 왔다. 이런 국토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국이 골고루 발전하기룰 바라는 꿈이 집약된 도시가 바로 이곳 세종시"라면서 "이제는 정부청사 완공과 1단계 도시계획을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명품도시로 도약을 시작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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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퇴물탐관오리들세상

    개혁 ?
    개혁은 칠푸니 사퇴부터 시작
    세종시 작품의 시작은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 후보 공약부터
    탐관오리 퇴물들과 쎄쎄쎄하고
    십상시 문고리들에 인사권주고
    유뇌는 7억@문창극 같은 문어퇴물
    KBS노인회장도 정년퇴직한
    관에 들어갈 순번기다리는
    마귀할멈을 추천해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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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뢀까!!

    푸히히히~~!!!!
    도적 년. 넘들이......선량헌 국민더러 개혁하라꼬?????
    확 부뢀을 까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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