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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당대표 선거인단 구성방식 결정 연기

당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까지 컷오프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에서 당대표 경선방식을 확정하려고 했지만, 선거인단 구성비율에 대한 이견으로 결정을 미뤘다.

새정치연합 사무부총장인 윤관석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방법 건은 선거인단 구성비율은 많은 논의를 했지만 최종 결정은 18일 오전 전준위 7차 회의를 개최해 결정하기로 했다"며 "경선 관련해 표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조정을 좀 더 해서 합의를 해보자는 취지"라고 말했다.

전준위원인 박인복 홍보위원장은 선거인단 구성비율의 이견에 대해 "국민적 의사를 더 반영할 것인가, 당원 의사를 더 반영할 것인가의 문제"라며 "타협안도 나왔다. 타협안도 더 이야기해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전준위는 또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컷오프) 규모를 확정해 대표 후보는 3명, 최고위원 후보는 8명만 본선에 올라가도록 했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0 0
    새누리 분당합시다

    정원 아저씨 오셨네. 민주당이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이에요. 정원 아저씬 업데이트 늦네. 근데 친이는 폐족이죠? 폐족 친이 인간말종... 뭐 이런 식으로 써야 어울리죠? ㅋㅋㅋ
    우리 새누리당은 친박과 친이로 분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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