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경제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포퓰리즘"
“盧, 경제 경험없고 일 해보지 않아 서민 더 어려워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고소득층에 대한 세금 부담 증가 및 급격한 종합부동산세 인상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명박 “종부세 급격한 인상 반대”
이 전 시장은 1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와 인터뷰에서 “가장 경제에서 위험한 것은 포퓰리즘”이라며 “있는 사람에게 세금을 더 받는다는 것은 선거 전략상 정치적으로 볼 때는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저는 세금을 높게 받는 것보다는 세원을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가 확대되면 낮은 세율로도 세수는 더 많아진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경제를 활성화시켜 세율을 높이기보다 세율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재생산이나 재투자 되게 되면 다시 경제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종부세 논란과 관련해선 “과거에 재산세가 낮았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세금을 어느 시기에 군사 작전 하듯이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국민에게 충격을 줄 수 있어 세율을 높이는 것은 점진적으로 높이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명박, “盧, 경제 경험없고 일 해보지 않아 서민이 더 어려워져”
이 전 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신년기자회견에서 자신을 향해 ‘실물 경제 좀 안다고 해서 경제를 잘 하는 것이 아니다’고 공격한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나는 90명되는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종업원이 근 20만명 되는 대기업에서 일을 해보았다”며 “실무자 역할도 해봤지만 지도자 역할도 해봤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조직에 준하는 더 많은 수의 사람들도 관리도 해봤고 내가 서울시장도 4년간 해봤다. 국회의원도 해봤다”고 말해 자신이 단순한 경제전문가만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그러한 지도자에 대한 전문가냐 하는 문제는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경험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결국 (노무현대통령은) 경험을 하지 않고 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서민을 위한 정책을 폈지만 서민이 어렵게 되었다. 경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지만 경제가 어렵게 됐다”고 노 대통령에 직격탄을 날렸다.
이명박, “재산-사생활 문제도 검증 가능”
이 전 시장은 당내의 ‘후보 검증’ 논란과 관련해선 “자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을 검증해 본다는 것은 필요하다”며 “후보간에 검증하는 문제는 당의 불협화음을 가져오고 당이 단합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국민이 한다든지 언론이 한다든지 당이 한다든지, 공적 기구에서 한다는 것은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생활까지 검증할 수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사생활 침해를 하는 것까지 될 수는 없겠지만, 공인으로서 갖춰야 할 것인 도덕적인 것이 큰 손상이 있다면 그 문제도 검증되지 않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자신의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한 검증에 있어서도 “재산문제가 나오든 어떤 문제든지 (과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확실히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한번 더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저는 언제든지 필요하다면 한번 더 검증을 한다는 것에 대해 반대가 없다”고 밝혔다.
이명박, “호남, 이제는 어느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할 이유없다”
이 전 시장은 또 ‘호남에서의 높은 지지율’에 대해 “호남을 과거의 잣대로 많은 분들이 보는데 과거의 호남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김대중 대통령 같은 분들을 절대적 지지를 했던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 호남은 소외되고 낙후된 호남이 앞으로 조금 더 경제가 발전되고 소득이 높아지고 일자리가 생기는 것을 굉장히 원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호남에 계시는 분들도 높은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수용적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라며 “지금 와서 어느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따라서 그는 “그렇기 때문에 호남에서도 당도 보지만 개인 인물도 보는 경향으로 바뀌어 나가는 것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그것을 과거 잣대로 호남은 몰표가 간다 생각하는 것도 꼭 맞지 않을 것이고 호남을 과소 평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명박 “종부세 급격한 인상 반대”
이 전 시장은 1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와 인터뷰에서 “가장 경제에서 위험한 것은 포퓰리즘”이라며 “있는 사람에게 세금을 더 받는다는 것은 선거 전략상 정치적으로 볼 때는 지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저는 세금을 높게 받는 것보다는 세원을 확대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가 확대되면 낮은 세율로도 세수는 더 많아진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는 경제를 활성화시켜 세율을 높이기보다 세율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재생산이나 재투자 되게 되면 다시 경제활성화되고 일자리 창출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종부세 논란과 관련해선 “과거에 재산세가 낮았던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세금을 어느 시기에 군사 작전 하듯이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국민에게 충격을 줄 수 있어 세율을 높이는 것은 점진적으로 높이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명박, “盧, 경제 경험없고 일 해보지 않아 서민이 더 어려워져”
이 전 시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 신년기자회견에서 자신을 향해 ‘실물 경제 좀 안다고 해서 경제를 잘 하는 것이 아니다’고 공격한 데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나는 90명되는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시작해 종업원이 근 20만명 되는 대기업에서 일을 해보았다”며 “실무자 역할도 해봤지만 지도자 역할도 해봤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조직에 준하는 더 많은 수의 사람들도 관리도 해봤고 내가 서울시장도 4년간 해봤다. 국회의원도 해봤다”고 말해 자신이 단순한 경제전문가만이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그러한 지도자에 대한 전문가냐 하는 문제는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경험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결국 (노무현대통령은) 경험을 하지 않고 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서민을 위한 정책을 폈지만 서민이 어렵게 되었다. 경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했지만 경제가 어렵게 됐다”고 노 대통령에 직격탄을 날렸다.
이명박, “재산-사생활 문제도 검증 가능”
이 전 시장은 당내의 ‘후보 검증’ 논란과 관련해선 “자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을 검증해 본다는 것은 필요하다”며 “후보간에 검증하는 문제는 당의 불협화음을 가져오고 당이 단합하는데 좋지 않기 때문에 국민이 한다든지 언론이 한다든지 당이 한다든지, 공적 기구에서 한다는 것은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생활까지 검증할 수 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사생활 침해를 하는 것까지 될 수는 없겠지만, 공인으로서 갖춰야 할 것인 도덕적인 것이 큰 손상이 있다면 그 문제도 검증되지 않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는 더 나아가 자신의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한 검증에 있어서도 “재산문제가 나오든 어떤 문제든지 (과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확실히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한번 더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저는 언제든지 필요하다면 한번 더 검증을 한다는 것에 대해 반대가 없다”고 밝혔다.
이명박, “호남, 이제는 어느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할 이유없다”
이 전 시장은 또 ‘호남에서의 높은 지지율’에 대해 “호남을 과거의 잣대로 많은 분들이 보는데 과거의 호남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김대중 대통령 같은 분들을 절대적 지지를 했던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 호남은 소외되고 낙후된 호남이 앞으로 조금 더 경제가 발전되고 소득이 높아지고 일자리가 생기는 것을 굉장히 원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호남에 계시는 분들도 높은 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수용적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라며 “지금 와서 어느 누구를 절대적으로 지지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따라서 그는 “그렇기 때문에 호남에서도 당도 보지만 개인 인물도 보는 경향으로 바뀌어 나가는 것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그것을 과거 잣대로 호남은 몰표가 간다 생각하는 것도 꼭 맞지 않을 것이고 호남을 과소 평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