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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새누리, 4자방 국조 오늘 결론내자"

"朴대통령도 신혼부부에게 행복주택 공약하지 않았나"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8일 "오늘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4자방 혈세낭비 국부유출 국정조사와 누리과정 예산의 결론을 반드시 내야한다"고 새누리당을 압박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새누리당에 4자방 국조를 촉구한지도 보름이 지났다. 4자방 국정조사 문제를 정략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자고나면 4자방 비리에 관한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국민의 4분의3 이상이 국조를 요구하고 있다. 대통령 공약인 누리과정 예산 역시 반드시 확보돼야 한다. 정부가 못하면 국회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 그것이 정치이고 우리의 책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그는 "우리당이 저출산 대책을 내놓은 임대주택 정책을 둘러싸고 새누리당과 일부 언론이 무상딱지를 붙이고 나서고 복지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이것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신혼부부용 임대주택 이야기는 새로운 것도 아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신혼부부와 대학생에게 14만 가구의 행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공약했다. 명백한 사실마저도 정략적 차원에서 사실 왜곡 정치를 더 해서는 안된다"고 비난했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8 0
    국민

    이 뒤에 있다. 4자방국조 관철시켜 발본색원하라.
    만일 새누리가 수락 않으면 의원직 총사퇴 걸고 국회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가라.
    이게 야당 선명성 회복하고 해야할 일이다.
    이명박 의법조치되는 날까지 국민은 성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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