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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세월호 유족의 참여문제 타결 직전"

"유병언법도 곧 타결. 김영란법도 큰 문제 없을듯"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29일 세월호특별법과 관련, "유가족의 참여 문제도 거의 타결 직전에 와있다"고 밝혔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정책의원총회에서 "저도 유가족들은 10여 차례 이상 만났는데, 공식 비공식적으로 수많은 얘기를 나눴고,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 무엇보다 서로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접근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유병언법은 거의 법리적인 문제만 해결하면 곧 타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정부조직법에 대해선 "다만 정부조직법은 굉장히 난항을 겪고 있다"며 "어제 오늘 협상을 했지만 정부 측 여당 측 입장이 완강하다. 이에 대해서는 자신들이 하는 일이니 야당의 뜻은 참조하지만 야당의 뜻대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하는 문제 때문에 난항에 부딪치고 있다"며 새누리당이 해경 해체 등을 양보하지 않고 있음을 전했다.

그는 '김영란법'에 대해선 "김영란법도 정무위에서 그동안 국감 때문에 못했지만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며 타결을 낙관했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9 0
    새정치

    새정치 오늘부터 간판 내리고 새놀당으로 들어가라 새놀당놈덜과 뭐가 다르냐 야당은 없다 새놀당놈덜 하는대로 따라가는게 새정치놈덜 아니냐

  • 16 0
    닥장수

    해경해체 = 증거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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