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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서민 호주머니 털어 경제활성화하겠다니"

"반민생-반복지-반지방 예산 바로잡을 때"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가계부채 문제가 시한폭탄인데,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경제활성화를 꾀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발상"이라고 거듭 최경환경제팀을 비판했다.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박근혜정부는 경제활성화를 명분으로 재벌들에게는 세금을 깎아주고 서민들에게는 세금을 더 걷고 있다. 부자감세는 유지한 채 담뱃세, 자동차세, 주민세를 인상하는 서민증세는 강행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윤근 원내대표도 "내년 예산은 빚더미 재정파탄 예산, 부자감세 서민증세 예산, 지방재정파탄 예산이다. 생색은 중앙정부가 내고 뒷감당은 서민과 지방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예산"이라며 "정부의 반민생, 반복지, 반지방 예산안에 대해 염려가 큰 만큼 함께 힘을 모아 바로잡을 때"라며 내년도 예산안의 전면 재편을 주장했다.

그는 "부자감세 없는 서민증세는 재고해야 하고 지방재정에 대한 특단의 지원 대책이 필요하며 가계소득증대와 생활비 부담절감을 위해 내수 진작과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난안전, 생활안전, 산업안전등 안전 3대 분야를 철저히 점검하고 예산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정엽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자신을 알라

    서민 호주머니 털어 퍼주고 복지한놈이 바로너다

  • 8 0
    소(궁민은)죽어야해

    정희의 대(대기업)를 위한 정책으로 한강의 기적?
    근혜양이 아비로 부터 배운 철학?
    대를 위해 소가 죽어야 한다?
    해서 병 신 궁민들을 짜내어야
    궁민들이 좋아서 병 신 춤을 출 것이다.
    정희가 말했다.
    대를 위해선 궁민은 죽어야한다.
    이를 이어 받은 맹박이가
    정희 경북 고속도로보다
    더 위대한 4대강 개발로
    낙동강 기적을 이루어도다.

  • 19 0
    당해도 싸지

    부자는 감세! 서민은 곱절 증세! 담배피는 자는 폭탄증세! 뭐대충 이리돌아가는거죠! ㅎㅎㅎㅎ 억을 하면 1번 안직으면 되는디! 슨거마다 1번이니 당해도 싸지 암!

  • 11 0
    ㅂㅈㄷ

    전시 작전권도 찿아와라....비대위원장 국민이 분노하는 맥도 못잡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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