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일 원내대표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지난 5월 8일 원내대표에 선출된지 다섯달만의 퇴진이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소속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원내대표직, 그 짐을 내려놓으려 한다"며 사퇴를 선언했다.
박 원내대표는 "책임이란 단어에 묶여 소신도 체면도 자존심도 다 버리고 걸어온 힘든 시간이었다"며 "세월호 비극의 한 복판인 지난 5월 8일 원내대표로 선출되던 순간부터 예감했던 일일지도 모른다"며 지난 다섯달 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토로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다행이라 여기는 것은 유가족분들께는 매우 미흡하지만 작은 매듭이라도 짓고 떠나는 것"이라며 여야 세월호특별법 합의의 의의를 강조한 뒤, "어제 안산에서 만나 뵌 유가족분들로부터 수고하셨다는 말과 함께 들었던 끝까지 함께해달라는 호소가 가슴 속 깊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월호 참사 진상 조사위원회는 가능한 빨리 출범해야한다. 빠르게 사라져가는 증거들을 멈춰 세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면서 "그 증거들을 현명하게 붙잡아야 한다"며 조속한 세월호특법법 합의안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차례 합의가 번복되는 등 진통을 겪어온 특별법 협상에 대해선 "저는 세월호 특별법만은 정직하게 협상하고 반드시 결실을 맺어야한다고 믿었다"며 "낯선 정치에 뛰어든 뒤 지난 10년의 경험에서 저는 소리는 요란했지만 정작 목표는 이뤄지지 않는 많은 경우를 보았다. 2004년 국가 보안법 협상이 그랬고 과반 의석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17대 국회의 검경 수사권 조정 협상이 그랬다. 지난해 국정원 개혁법 역시 우리가 개혁특위위원장까지 맡았지만 결국 법 한 줄도 고치지 못했다. 세월호 특별법만은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안 되는 일을 되는 것처럼 포장해 시간을 지체시키는 것은 진실의 증거들이 사라지는 것을 뻔히 알면서 그냥 바라보는 것이라고 여겼다"며 "진상 규명이 가능한 법을 가능한 빨리 제정해야한다는 일념으로 끌고 온 협상 과정에서 제가 받은 비난들 중 상당 부분에 대해 드릴 말씀도 많지만 그저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한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가 문희상 비대위원장 등 당 수뇌부와 이완구 원내대표 등 새누리당 협상 파트너 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전격 사퇴하면서 새정치연합은 새로 원내대표를 구성해야 하는 처지가 돼, 누가 후임을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뻔뻔한 장물에게 국민의 지상명령이며 미래 우리자손에게 안전한 미래를 보장할 세월호 특별법을 장물뜻데로 받친 가장뻔뻔한년 , 그리고도 그더러운 똥뺏지를 달고 다니냐, 주변에서 한목한 문회상 문재인 정세균 박지원 가장 더러운 놈들 그리고도 다음선거에 표를 달라고 구걸할꺼냐, 한심한 작자들,,
영선아 니는 피해자 코스프레 좀 하지마라. 무신 니가 나라를 구했냐. 한 몸 희생해서 정의로운 퇴장이라고 치장하는데... 어떤 종편패널넘이 그러더만 세월이 흘러서 박영선을 역사가 재평가 할거라고, 거기다 끼워넣는것이 김영삼의 금융실명제를 예로 들더라. 함 그렇게 되나 벽에 똥칠 할 때까정 살아봐라.
국가의 안위가 무었이냐, 인권과 시민을 위한정의가 살아있는거다. 머가 해결되었는가, 국가가 우선이라는 넘들. 세월호문제든 머든 이런 유사한 사건들이 벌어질 때마다 그 면피 행위들을 시간끌기만 하면 다 유야무야 할 텐가. 나라가 망조가 드는 첩경이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월호사건으로 나라를 혼란으로 방조한 넘들은 청와대와 여당이다.
딴길이 고래 심줄.. 온통 민주당을 말아 먹은 원흉.. 그 인간 보다 수 십 배 쌈박하고 시원해서 좋다. . 힘이 약하면, 물러나는 것이 인삼녹용이다. 버티면서, 민주세력의 진을 빼고, 제 고집을 두루 펼치려는 G랄보다 훨 낫다. . 민주당에는 아직도 많은 인재들이 있다. 그들이 나서야 한다. 딴길이 같은 사이비는 민주당에서 멸절되야 한다
해방이후, 서북청년단이란 태러조직이 설쳐대면서 민족 지도자들을 무수히 태러하고 암살했쟎아. 요 서북청년단이란 더런 태러조직을 운영한 놈들이 이승만과 자유당 독재자들이었쟎아. 지금 또다시 서북청년단이란 태러조직이 부활하겠다고 설치니, 요 태러 조직은 시뻘건 무리들의 옹호를 혹시 받고 있는 것은 아닌가? 완존 북한 빨갱이 짓거리와 똑 같쟎냐!
총선이 아직 많이 남았있어서..총선직전까지 세월호문제를 끌고가지 않기위해..새누리와 새정연이 야합했다고본다..그외에 다른 이유는 생각할수없다..세월호 특별법에서..수사권 기소권을 무산시킨 의원은 무조건 차기선거에서 낙선시켜야한다..세월호참사는 부적격 정치인을 퇴출하는 시금석이다..
주둥아리질 하면서 야당 의원으로 특권 누리는 양아치들 중에서 한번 해보라고 해라, 누구라고 할 것도 없이 그런 양아치 있지 뚝 하면 장외투쟁하자고 하고 제 뜻대로 안되면 자기만 옳다고 강경발언하면서 단식하자는 것들, 다른 사람이 뭘 하면 항상 반대만 하는 것들, 과거에 운동권하면서 다진 하접한 실력을 발휘해 보라고 해.
그동안 잘했든 못했든 고생많았네요. 세월호 협상에서 비대위원장 선임등의 일년의 사태를 보면서 첫단추가 얼마나 중요하고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잘 았게되었네요. 첫단추를 잘못 꿰어 협상에서 여당쪽에 질질끌려 다녀서 분통이 터질때도 많았고 나중에는 안쓰러운 마음도 들더군요.
박영선 너는 이제 영원히 정치권에서는 사라져야 할 인물이다. 다음 지역 국회의원 선거에 나와도 낙동강 오리알이다. 그만 둘라고 아무렇게나 여당 뜻대로 합의 해주고.... 다음 선거에는 새누리당으로 입당하여라.. 새누리당 2중대한 공로로 새누리당에서 국회원 한자리는 줄 것이다
경상도나라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경북대구 비서실장 김기춘 경남거제 헌법재판소장 박한철 경남부산 대법원장 양승태 경남부산 국회의장 정의화 경남부산 여당대표 김무성 경남부산 야당대표?? 야당 전대통령후보 문재인 경남부산 야당 전 대통령경선후보 안철수 경남부산 야당 원내대표 박영선 경남 창녕 네이버자료 자 봐라 작금 대한민국 행정 사법 국회의 현주소를!!
박그네나 한나라당은 원래 그렇고 그런 인간들이니.....처음부터 민주당과 유족들은 특검추천권 아니면 진상위에 수사권 부여 두가지를 선명하게 내놓으며 강하게 밀어부쳐야 했다. 수사권 기소권 특검추천권 이런게 뒤범벅이 되다보니 결국은 혼란을 가져왔고 아무도 만족하지 않는 결과에 이르렀다. 조경태나 박영선같은 인간들은 예외로 치고라도...
박영선 스폰서 박개년 임무완수하고 사퇴~~~~~~ㅎㅎㅎㅎㅎㅎ 어차피 김한길, 안철수, 박영선 내년에 탈당 이들의 목적은 야당에 위장취업~~~~~ 여당의 대선승리를 위해 야권을 분열시키는 것이 주목적 물론 뒷구멍으로 박개년으로부터 그만한 댓가를 받을 것~~~~~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상도것들은 크게 보면 자기들끼리 대동단결하는데 여기에는 여야가 없다. 박근혜, 김무성, 김문수나 안철수, 문재인, 박영선, 박원순이나 다 생각하는 것이 엇비슷하다. 야당정치인, 소위 영남2군들은 다른 지역사람에 정권주느니 여당에 정권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경상도것들끼리의 정권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
이런 등신이 있나? 진작 물러났어야지, 2번씩이나 실수했으면 되었지~. 3번째까지 간 이유가 무언가? 매듭은 무슨 얼어 죽을 매듭이냐, 잘못된 것을 인정하라니, 너도 참으로 뻔뻔스럽구나. 야당은 다시 협상을 해서, 수사권과 기소권이 들어있는 제대로 된 세월호법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증거인멸은 박영선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