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은 12일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의 비대위원장 영입 파동을 "자폭형 참사"로 규정한 뒤 박영선 원내대표 퇴진을 요구했다.
정동영 고문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규정한 뒤, "7.30재보선공천 참사 두 차례의 세월호 여야 합의 참사, 또 이번에 새누리당 인사 당대표 영입 참사 이 근원을 찾아가면 모두 결국 당의 노선과 철학의 부재에 있다. 정체성이 불문명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들이다. 그래서 중도에 대한 잘못된 환상, 이미지 정치에 매몰된 자기부정 이런 배경이 깔려 있다"며 박 원내대표를 맹비난했다.
그는 이어 "저는 박영선 대표가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세번째 덜컥 수를 둔 건데, 이런 식으로 해서는 당을 끌고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퇴진을 촉구했다.
진행자가 이에 '박영선 원내대표도 거취에 대해 결정을 해야 된다는 얘기냐'고 되묻자, 정 고문은 "정치는 결국 책임정치"라며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사실 비대위원장 선임 문제를 놓고 박영선보다 더 잘할 사람이 있느냐 하는 것이 당 내외의 평가였다. 그런 점에서는 잘해 주기를 바랐고 잘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데 몹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여야통틀어 가장 준비된 대통령감인 정동영을 두고 왜 밖에서 이상한 보수주의자들을 자꾸 끌어들이려 혈안인가?? 여야를 통틀어 정동영 보다 나은 정치인이 몇 되나??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정동영에게 비대위원장 읍소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그냥 정동영에게 전권을 맡기는 최선이다// 정동영 그 외에 누가 지금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고 있나?
후진 이명박이 한테 500만표나 뒤지고, 5년 세월을 엉망으로 만든 책임은? 지금도주둥아리질 정치하고 있지, 박근혜 입 처다 보는 정치 신물이 난다. 운동권 논리와 기득권 무임승차 정치에서 벗어나라, 합리적 보수인사에게 배울 것은 배워야지, 언제까지 정체성 타령이냐, 운동권 인간들도 의원 재선하면 완전 꼴통보수드구만,
국민들은 새천년민주당에게 너는 도대체 누구냐?를 묻고 있다. 차떼기당이 나라를 팔아먹을 짓을 해도 지지율이 40%대를 유지하는 것은 차떼기 지지자들 '차떼기당=우리를 위한 당'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헌데 새천년은 호락가락한다.그러니 죽도 밥도 안되고 아무런 결과도 얻어내지 못한다 그러니 새천년=무능=콩가루=대안못됨 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홍가혜는 김용호 기자의 '카더라 통신' 후유증으로 언론에 대한 불신감이 큰 상태로, 현재까지는 서울의소리와 자주민보 외의 언론사와의 접촉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태. 그러나 최근에는 인터뷰 요청을 해온 JTBC 등의 몇몇 공정성이 기대되는 언론사와는 주변의 조언을 받아 시기를 조율한 후 요청에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영선...MB정권에서 강성 이미지로 깨시족들,,친노빠돌이들 지지를 받은자,,그런데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하면서 보여준 무능,,무능해도 이렇게까지 무능 하기도 쉽지 않을 것이여,,이미지 이벤트 정치꾼들의 민낫,,,이미비 이벤트로 대통까지 한 무능남 노무현,,,그리고 문재인 등..이미지 이벤트 감성질 정치 꾼들,,이런넘에게 환호하는 깨시빠돌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