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안철수, 김문수에도 밀려 6위 추락
<한국갤럽>과 달리 朴대통령 지지율은 계속 상승
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25~29일 닷새간 성인 2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박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보다 0.5%p 오른 52.3%를 기록, 5주 연속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1.1%p 하락한 40.5%를 기록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전주보다 2.9%p 오른 45.9%를 기록했고, 새정치연합은 2.4%p 하락한 20.1%를 기록했다. 이어 정의당 4.2%, 통합진보당 1.9%였고, 무당층은 1.1%p 하락한 26.4%로 나타났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0.8%p 상승한 17.6%로 1위를 차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1.0%p 하락한 16.7%로 2위로 밀렸다.
문재인 의원으로 1.6%p 상승한 15.3%로 3위를 차지했고, 4위는 정몽준 전 의원으로 9.7%를 기록했다. 이어 7.8%를 기록한 김문수 전 지사가 안철수 전 대표를 밀어내고 5위로 올라섰다. 안철수 전 대표는 5주 연속 하락하며 7.0%로 6위로 떨어졌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휴대전화와 유선전화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통계보정은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통계보정 이후 인구 구성비는 남성 49.6% 여성 50.4%, 20대 17.8% 30대 19.5% 40대 21.7% 50대 19.6% 60대이상 21.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