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태릉선수촌 찾아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
25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인천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 방문, 경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25일 전인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개선관에서 최종삼 선수촌장으로부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개선관과 월계관에서 훈련 중인 이대훈 태권도 선수, 양학선 체조 선수, 남현희-신아람 펜싱 선수, 김대범 유도 선수 등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태릉선수촌 방문 행사에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조양호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부회장, 이에리사 인천AG 선수촌장, 이창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김종 문체부 제2차관 등이 배석했다.
박 대통령은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개막 25일 전인 이날 오후 서울 노원구 소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개선관에서 최종삼 선수촌장으로부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개선관과 월계관에서 훈련 중인 이대훈 태권도 선수, 양학선 체조 선수, 남현희-신아람 펜싱 선수, 김대범 유도 선수 등을 직접 만나 격려하기도 했다.
이날 태릉선수촌 방문 행사에는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선수촌장, 조양호 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이기흥 대한체육회 부회장, 이에리사 인천AG 선수촌장, 이창섭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김종 문체부 제2차관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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