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3선의 조정식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에, 재선의 김현미 의원을 전략홍보본부장에 임명했다.
박범계 새정치연합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윤근 정책위의장은 유임됐다.
박 대변인은 조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3선의원이고 경기도 공심위원장을 하면서 경기도 전체 공천 대상이 많고 끝까지 난항을 거듭했는데 상당히 안정감 있게 공천작업을 수행한 것이 평가됐다"며 "성품도 대내외적으로 좋게 평가되고 3선인데도 특별히 눈에 띄는 당직을 안한 것도 평가사유"라고 말했다.
그는 김 본부장에 대해서는 "당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매우 치밀하다고 평가된다. 박영선 대표 대행의 내심을 잘 알고 당을 공감혁신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을 적임자라고 평가한 것 같다"며 "김 의원이 과거 열린우리당부터 당을 잘 아는 부분도 평가됐다"고 인선배경을 밝혔다.
박영선씨..이번 선거 책임있는자,,친노,486들이 지금 나서면 비난이 클것이니, 눈속임으로 내세운 박영선씨,순천에서 예산 갖고 협박한 것 잘 들었다.호남 예산 신경 쓴적도 없는것들이,지금은 호남 예산으로 지역민을 협박까지..2016년 구로을에서 투표로 당신 집으로 보낸다.수도권 친노,486,호남 486,친노 전부 낙선시킨다
박영선이 내세워 악돌이 친노들과 썩은 486 정치혐오자 박지원이 설쳐도 국민들이 감흥하지 않는다......정동영의 진실한 올바른 진심으로 국민을 위하는 행보를 그동안 지켜본 이상 니네들은 잡상인들 밖에 아닌 것을 ,,,,차기대통령은 정동영 개혁진보일반국민들의 컨센서스가 형성되 있다....이번에도 모바일떼기 담합 획책하며 부정한 짓하게 놔두지않을 것
정동영 후보였을 때 노무현대통령의 지지율은 7.7%였습니다. 정동영은 그 지지율의 3.5배 득표했습니다. 자기에게는 정권재창출 책임이 없다는 현역대통령이 자당 후보에게 구찌겐세이나 하고 그 똘만이 및 추종세력들은 문국현에게 껄덕대거나, 기권하거나 심지어 이명박이 찍었다고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정동영을 비판할 자격이 있나요?
박영선이 위원장 시켜 놓고 몇놈이 주둥아리질로 흔든다며, 이인영이 진보좌파되고 싶으면 통진당으로 가라, 정동영이 명박이 한데 그렇게 지고도 할 말이 있냐, 천정배 안산에서 지역구 포기했으면 한쪽에 쳐져 있거라, 야당 놈들은 힘은 합할 생각이 없고, 흔들 생각만 하니 국민들이 믿지를 못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