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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떠나며 "국민 두렵게 아는 정치 하길"

"누군가 책임지는 모습 보여줘야. 새정치, 변화하는 모습 보이길"

수원 팔달 재보선에서 패한 새정치민주연합 손학규 상임고문(67)이 31일 전격 정계를 은퇴했다. 1993년 정계에 입문한지 21년만의 퇴장이다.

손 상임고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정치를 떠난다”며 “제가 정치를 그만두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이겠냐만은 그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 주셨던 국민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기자회견을 통한 정계은퇴 선언 이유를 밝혔다.

손 고문은 "정치는 선거로 말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오랜 신념"이라면서 "저는 이번 재보선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그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한다. 저 자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판단이고, 민주당을 비롯한 한국 정치의 변화에 대한 국민의 여망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치는 들고 날 때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평소 생각이고,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 또한 저의 생활철학"이라며 "지금은 제가 물러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했다. 책임정치의 자세에서 그렇고, 또 민주당과 한국정치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차원에서 그렇다"며 자신의 사퇴가 한국정치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그러면서 "국민여러분께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떳떳하게 일하고 당당하게 누리는 세상, 모두 함께 일하고 일한 만큼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나누는 세상,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려했던 저의 꿈을 접는다. 능력도 안되면서 짊어지고 가려했던 모든 짐들을 이제 내려놓는다"고 허탈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오늘 이 시간부터 시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살아가겠다"며 "저녁이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고, 또 노력하는 국민의 한 사람이 되겠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그는 일문일답에서 새정치연합에 대해선 "팔달에서 개인적으로 패배한 것은 저 자신의 패배이기도 하지만 국민들이 전체적으로 정치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있고 우리 당에 대한 어떤 기대, 신망이 충분히 못하다는 생각에서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혁신하는 자세를 갖춰야겠다"며 "누군가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저의 정계은퇴를 계기로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롭게 혁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한마디 해달라는 질문에 대해선 "지금 이 자리에서는 굳이 그런 말 안드린다"면서도 "다만 국민을 어렵게 알고 두렵게 아는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고언을 했다.

손 고문의 사퇴 기자회견에는 김동철, 김성곤, 우원식, 김현미, 조정식, 양승조, 최원식, 한정애, 신학용 의원 등이 배석해, 거목의 퇴장을 안타까와 했다. 손 고문은 기자회견후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회견장을 떠났다.

다음은 손 고문의 기자회견 전문.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손학규입니다.

저는 오늘 정치를 떠납니다. 손학규가 정치를 그만두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이겠습니까만, 그동안 저와 함께 기쁨과 슬픔을 같이 한 동지들, 어려운 상황마다 도움을 주신 지지자 여러분, 그리고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셨던 국민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떠나는게 도리라 생각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치는 선거로 말해야 하는 것이 저의 오랜 신념입니다. 저는 이번 7.30재보선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저 자신의 정치적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판단이고, 민주당을 비롯한 한국 정치의 변화에 대한 국민의 여망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1993년 정치에 입문한 이래 분에 넘치는 국민의 사랑과 기대를 받았습니다. 2007년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시베리아 땅으로 나선 이래 민주당과 함께 한 저의 정치역정은 순탄치는 않았지만 보람있는 여정이었습니다. 민주당에 대한, 새정치국민회의에 대한 저의 사랑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정치는 들고 날때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평소 생각입니다.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 또한 저의 생활 철학입니다. 지금은 제가 물러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임정치의 자세에서 그렇고, 또 민주당과 한국정치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차원에서 그렇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드린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떳떳하게 일하고 당당하게 누리는 세상, 모두 함께 일하고, 일한 만큼 모두가 소외받지 않고 나누는 세상, 그러한 대한민국을 만들려 했던 저의 꿈을 이제 접습니다.

능력도 안되면서 짊어지고 가려했던 모든 짐들을 이제 내려놓습니다. 그동안 정치생활을 통해서 얻었던 보람은 고이 간직하고 아쉬움은 뒤로하고 떠나려 합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시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고, 또 노력하는 국민의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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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4 개 있습니다.

  • 0 0
    우언

    뒤에서 더 이상 수작질 말길

  • 0 0
    국민의 한사람

    과거 돈봉투 소문이 있었지 그때부터 댁을 싫어하는 사람이들도 진실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소문만 드렀으니 이거 하나는 인정할게 손씨 나름대로 사심없이 정치를 했다는거

  • 1 0
    좀 살자.

    참 아까운 인물이다. 두간이는 은퇴안하나? 경태, 진표들 델고 나가라.

  • 1 0
    책임행정

    이지훈 제주시장이 제주도감사위원회(이하 도감사위) 감사결과에 따라 자신에게 행정처분을 해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초래됐다.
    더구나 이 시장은 자신의 건축신고를 부당하게 처리한 공무원에 대한 인사조치와 기관경고를 직접 시행해야 하는 형편이어서 공직내부 반발도 우려되고 있다. ,,,,,,,, 책임 안지는 놈들 많아요

  • 2 0
    순천위대

    앞으로 선거때는 비리가 있건 없건 무조건 힘있는 정당후보찍고 예산 폭탄가져올 후보로 하겠다. 타지역이야 죽건 말건 공당이나 의대 유치한다면 가족동원하여 지지하겠다. 이래야 되는것똑 똑히 보았다. 위대한 순천시민들을 표본으로!

  • 5 0
    통재로다

    조또 아닌 년은 버티고 있고....남산골 뜻있는 지사들은 자취를 감추누나...ㅡ.ㅡ

  • 3 0
    조센쥐근성

    국민을 두렵게 하는 정권이 어디 있나....바뀌네같은 부실정권도 국민들이 두려워하는데...크허허...허털웃음만 나오는 소리네...

  • 5 0
    대한국인

    손학규를 깔아뭉개는 것엔 참지 못 하던 나도 은퇴라니 그저 멍해질 뿐....

  • 4 0
    국민세금값ᆞ했다

    막판 사나이모습.
    니가 사나이다.

  • 3 4
    손학규님

    당신의 오늘은 경포대를 운운한 그순간에 이이 이루어진것임을 잊지마세요

  • 4 2
    시민

    더 당하고 더죽고 더속아야 정신들을 차릴까?
    지독한 언론환경속에서 앞으로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 보이네....
    중산층이 괴멸해하고, 경쟁교육에 아이들은 죽어가고, 사교육비 올인에 폐지주워야할 노후가 다가오는데 세상을 바꿀 힘도 의지도 생각도 없는.....
    가여운 백성들이여.
    당신들 미래를 당신들이 찍었소

  • 3 2
    진보분열과 바람

    야권 구의원부터 국히의원들 대부분 평소 지역구 관리는 하지 않고,, 선거가 있어야 움직이는 사람들,, 왜 그렇할까 ,,, 선거때 중앙당에서 낙하산으로 바랍선가만 하려고 한다. 지역구 관리하지 않고,, 코앞에 눈이 멀고,, 특히 자리싸움만 하는 선거꾼들~ 능력도 없으면서 알박하는 진보들 정신차리시오...

  • 4 2
    저녁이 있는 삶

    손학규 저녁이 있는 삶 은퇴는 안됨, 중부권 희망의 지도자,, 남북의 경제통합를 위해~~ 진보의 가치를 무리없이 잡음없이 추진할수 있는 후보,, 보수의 발목잡히지 않은 후보는 손후보입니다. 새청치민주 아니 전체 야권 진보진영은 반드시 손고문을 통해 정도정치의 발판이 필요하다. 민심의 넓이를 넓힐수 있는 후보가 확장성을 가져야 한다.

  • 3 0
    dirnjsdms

    아직 끝나지 않은 저녁이 있는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야권은 정말 바람으로 선거하려고 하지말고, 물론 정체성은 확실히 있어야만 되지만 평소 지역구 관리

  • 1 9
    1224

    김무성 정말 괜찮은 지도자감이네.....이젠 야당이아닌 여당 김무성에 변화를 기대합니다

  • 3 2
    뉴스에서

    새누리 금일 당직자 회의를보면..겉으로 보기에는 화기애애
    한데..어딘지모르는 어색함이 흘렀다..김무성 대표는 원하지
    않은 대선 주자 경쟁자가 하나 생겼고..김태호 최고의원은
    눈빛에 긴장감이 느껴질정도로 나당선자를 의식하고있다..
    이번보궐선거가 어느당에 쥐약인지의..게임은 이제부터시작이다..

  • 4 1
    ㅎㅎㅎ

    아래놈이 뭘 모르는데 어차피 쥐철수놈은 광주에 박원수니파인 기동민을 공천할 마음이 없었음.

  • 2 7
    세상일이묘하다

    천정배 전장관이..광주 광산을에 출마하려고 안했다면..동작을에
    기동민이 안갔을것이고..권은희는 광산을에 공천 못받았을것
    이다..안대표가 대선을위한 정지작업을 이토록 서두르게한
    구민주당 인사들의 당내 분란이 있었을것으로 본다..어쨌든
    이번 보궐선거는..권은희의원 하나만 건젔다..새누리는
    정치인이 아니고..이권거래업자들 이므로 언급 안한다..

  • 9 2
    111

    손학규가 정계은퇴한 이유는 쥐바기놈의 계승자 쥐철수놈에게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정계를 떠나라는 경고차원이다. 지역구 선거에서 낙선한 손학규가 정계은퇴를 하는데 연속 낙하산 공천으로 세월호 피해자들을 구렁텅이에 빠뜨린 쥐철수놈은 나라를 떠나야만 할것이다.

  • 6 1
    천박 자본사회

    투표일이 공휴일도 아니고

    젊은 청년 장년층은 회사가느라 바쁜데

    어느 틈에 투표를 하라고

    더군다나 서울 경기도권 버스운용제도가 바뀌어

    아침에 버스출근길이 전쟁터인데

    정부의 양아치같은 술수가 엿보인다

    언론은 정권 나팔수노릇 그 자체

    자본가가 투표하기도 용이한

  • 9 1
    손학규 아아

    손학규의 소프트웨어 아깝다
    한끝차이를 넘지못해서 이렇게 됐다
    손학규 참 괜찬은 정치인인데
    누가 야당에서 그의 소프트웨어를 가져올가

  • 6 3
    법성

    저 삼성 광고도 좀 은퇴해라. 이 사이트 정체성이 보수냐. 뭐냐

  • 4 1
    법성

    이 기회에 여야 모두 동반 사퇴하면 훗날 역사가 잘한 결정이었다고 기록할 것이다

  • 6 9
    추동

    아까운인물이 크게 쓰이지 못하고 은퇴하는구나. 김대중도 은퇴 선언하고 재등장해서 대통령 했으니, 앞일은 모르고. 당적 옮기고 10년 동안 철새니 온갖 비방 퍼댄 자들, 이제 속 시원하냐? 이제 화력을 한길철수에게 집중하겠지. 안철수, 합당이 함정이었구나, 죽어가는 민주당 살리는 보약이었네. 노빠들처럼 집요하게 물어 뜯는 악착을 가져야지, 신사노릇만 하다,

  • 6 12
    미키

    지난 대선때 손 고문이 야권후보가 됐어야 하는데 욕심많은 문 후보 때문에 그의 정치력을 발휘할 수없던게 아쉽다. 새누리당을 알기에 새누리당이 상대하기에 힘들었던 정치인.. 지지자 였는데 그동안 수고하셨읍니다.

  • 16 3
    두넘완전철수

    7.30재보선 새누리 압승의 1등공신은 안철수, 김한길이다
    김한길 안철수도 손학규따라 정계은퇴하라
    회색분자들 몰아내야 야권에 희망이 있다
    곱게 물러날 것이지
    물귀신작전으로 엄한 문재인 물고늘어지는 꼬라지가 참
    평당원?
    말장난 그만하고 두넘 완전철수해라

  • 4 2
    김무송

    권흔히씨 고맙소. 덕분에 내가 잘먹구 잘살게 됬수다.

  • 12 0
    모두은퇴하자

    민주당인지 새정치 의원들도 전원 정계를 은퇴하면 좋겠다. 똥파리 새누리 혼자 일당독재하며 천세만세 배불리 쳐먹으라고...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절이다.

  • 8 5
    문삼슥이

    이순신장군께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씀을 했었드랬쥐 ㅋㅋㅋ
    " 개상도무리들 하루에 한놈씩 모가지를 잘라야 영이 서더라" ㅋㅋㅋ
    오늘날도 별반 다르지 않음이니 장군께서 살아돌아오신다면
    개상도 왜넘들 잡는 연쇄살인마가 되지 않았을까 ㅋㅋㅋ
    농이라네 ㅋㅋㅋ

  • 4 11
    ㅇㅇ

    박지원....이해찬은....................느끼는것이...없냐..?

  • 4 1
    ㅇㅇㅇ

    영화 명량을 예약했다.
    영화 예약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다.
    자발적으로 영화관 가는 것도 처음이다.
    이순신이라는 위대한 리더를 보기 위함이다.

  • 9 2
    매미

    한마디로 말해서
    개판인 여당에 대한
    맹~한 국민의
    묻쥐마 투표라고
    보면 된다.
    맹!!!!!!!맹!!!!!!!!!!!맹!!!!!!!!!!!!!!!!!!!!!!!!!!!!!!!!!

  • 0 0
    김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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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6
    경제학자후배

    한마디로 말해서
    개판인 야당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보면 된다.
    개판!!!!!!!!!!!!!!!!!!!!!!!!!!!!!!!!!!!!!!!!!!!!!!!!!!!

  • 8 1
    문삼슥이

    두 정신병자 항기리안씨 ㅋㅋㅋ
    누가 먼저 정신병원에 들어갈른지 ㅋㅋㅋ
    내는 안씨한테 내전재산 500원 건다네 ㅋㅋㅋ
    밍기적밍기적 혼자중얼중얼 요새키는 초저녁에 증상이 뚜렸했다니까 ㅋㅋㅋ

  • 11 0
    으하하하......

    요번 순천곡성 개표결과
    2030이 압도적으로
    이정현 밀어 주었답니다
    안철수 갖다 버린겁니다
    철수 몽환중에 해메는 놈이
    이뜻을 알까요?
    철수가 죽으면 야당이 삽니다
    새누리는 그 태생이
    못된 짓에 이골이 나있으니까요...

  • 15 1
    박지원

    실망할것 없다 새떼들이 승리한것 아니고
    야권 지지자들이 투표안한결과다
    그 책임이 김한길 안철수에거 있기때믄에
    당연히 물러나야지
    다음 대표는 박지원 뿐이네
    대표되면 잘 할거다

  • 10 1
    폴리애널

    두관 바보는 왜 말이 없지
    아무나 대통령 하는 것이 아니다
    어렵게 당선시켜놓은 경남지사를 헌 신짝처럼 버렸으니
    어떤 미친 야권유권자들이 그에게 표를 줄까?
    이제 유권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에 따라 투표한다
    미친 경상도와 전라도들은 아직도 계급투표를 하고 있다
    서울경기인천
    그리고 특히 충청도는 철저히 이익에 따라 투표한다

  • 11 0
    허허 참...

    한길이
    그놈이야 그렇다치고
    철수는
    저번 대선처럼
    미국으로 안튀냐?
    꿈 속을 헤매는 놈 말이야...

  • 8 1
    공천참사라고..

    공천참사때문에
    졌다고????
    ..웃기시네..
    부정당선 논란에
    간첩조작에
    헌법유린에
    세월호 참사에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고서
    공천만 잘하면
    뽑아준다고???
    ㅋㅋㅋ
    그래서
    똥누리가 이겼다고
    ㅋㅋㅋ
    웃긴다.

  • 7 1
    여당 앞으36년이다

    새누리식 막장정치가 통하는 나라다
    억지 고집 악다구니 정치를 하므로써
    야당이 발목을 잡는다는 둥
    야당을 무기력 무능하게 보이게끔 만들면
    다음 총선 대선 또 압승이다
    차기대선
    쥐->닭->돼지(비박 김무성)
    아니면
    쥐->닭->오소리(이정현)
    나오면 무조건 되지만 오소리는 나오기가 힘들어
    쌍도가 눈꼴시리거든....

  • 8 1
    수원 팔달

    똥편 여기저기
    출현하시고
    미리 얼굴알린
    정미경..
    ...
    재산 축소한
    김용남이..국캐의원 뽑으셨서여
    ㅋㅋㅋ

  • 11 0
    두 형제

    한길이 철슈 이 두 바보들은 왜 은퇴 안하나요

  • 5 0
    깡통폭탄에 철새사망

    깡통과 백대가리의 자폭 폭탄에 지들은 부상..
    철새는 사망..

  • 7 0
    헌정치양아치쉐기들아

    희대의 최악질 사탄 프락찌간자 쥐쉐기들 한기리와간철수 그리고 그 잔당들 야당에 모라내 쳐주기던지 아예 발을 못드리게 하지않는 이상 야당넘들은 양아치패거리들일뿐ᆢ 안그럴거면 새누더기 범죄집단과 합쳐 대놓고 프락찌짓거리 해 18쉐기버러지드라

  • 7 0
    현명한 국민덜

    도둑놈들한테
    다시
    칼 쥐어주는 꼴이 됐네..ㅉㅉㅉ

  • 17 1
    전라도민

    박그네 공약도 파기하는 마당에
    죽도록 일하다 죽겠다는
    이정현이
    공약폭탄? 투여.ㅋㅋㅋ.
    함 기대해보세여
    천년만년 기대해보세여

  • 9 0
    breadegg

    민주의 핵이어야 할
    진성 야당이 민의를 대변하지 않고,
    이상하리만치, 억지 여당의 논리에
    순응하는 제스쳐를 취하더라.
    .
    그래도 15년의 ‘민주주의’에서
    살았는데.. 설마..
    그렇게만 알고 산 것이 시민들이다.
    .
    세월호..
    이걸 뭉개고 가려고?
    차기 민주당.. 어깨가 무겁다.
    그게 이 시대에 민주당이
    짊어질 경세제민의 굴레..

  • 15 0
    몽니?

    김한기리하고
    안철수
    학실히
    보내버리는 구만!
    손학규를
    아작낸
    철수 한길이
    네놈들도
    이제
    거물 꿈을 접어라!

  • 12 0
    국민들

    정신 차리자

  • 6 0
    언넘들은 은퇴않해?

    어떤 것들은 은퇴한다는 소리가 없나?

  • 11 5
    능지처참

    뉴라이트 역적놈이 ...정계은퇴가 아니라 능지처참이 정답이다.
    경포대 발언은 아직도 잊지않음

  • 6 0
    breadegg

    15년의 세월에
    어린 아이들, 청소년들이
    중, 장년이 되어가는 시점..
    이명박의 시절에 무관심하다가
    그네님 시절에 경악을 하고 있다.
    속절없이 어린 생명이
    수장되어도 아무도 책임을 아니지고,
    원인규명도 아니 한 채
    뭉개고 넘어가려는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는 현실에
    부딪힌 것이다.
    민주를 경험한
    세대.. 경악할 일이 생긴 것이다.

  • 19 0
    철수해

    정작 정계은퇴 할놈은 안하고
    엉뚱한 손학규 고문이 은퇴하다니
    맴이 마이아프다
    정작 철수가 짐쌓어야 하는건데
    아쉽다

  • 24 1
    breadegg

    영삼, 대중, 노통 ..
    15년 세월에 후세대가
    민주주의의 절차와 내용을
    누리며 살았다.
    .
    세계가 깜짝 놀랐다.
    민주 후진 한국이 15년간
    세계의 일류 선진 민주와
    어깨를 나란히 했기 때문이다.
    .
    이명박그네의 시절..
    세계는 또 한번 놀라고 있다.
    개발도상을 넘어, 민주 후진의
    대열로 역진하는 한국을 목도하는 것이다.

  • 4 13
    즐라도

    이제 이정현 시대다.

  • 8 8
    486

    .........안철수 김한길이가 이번에 문재인에게 크게 당한것 같은디.......
    물론 해찬느님의 기막힌 대패작전이겠지만

  • 20 6
    아쉽다

    참 괜찮은 사람이다
    참 아쉽다.
    멋진 사람이다.

  • 9 13
    시민

    야당도 아닌 것들이 야당 행세하다 쪽박 찬것
    무슨 은퇴가 어쩌구 저쩌구....꼴불견 스럽다
    너희들은 애초부터 야당이 아니었다
    맞아 죽지 않은게 다행이다...다시는 야당 팔며 얼쩡거리지 말라 !

  • 24 1
    돌아와!

    공천을 잘못한 안철수 김한길이가 정계 은퇴해야지 왜 손학규가 은퇴하나?

  • 16 3
    김두관이도 결정하라

    김두관이 너도 깜도 안되는게 위에서 어슬렁거리지 말고 고향으로 내려가라. 그기서 다시 시작해라. 너는 경남도민앞에 대역죄인이다.

  • 13 6
    잘 가시오

    당신이 새누리당에 계속 남아 있었던들 한국 정치가 이렇게 막장
    으로 치닫지는 않았을게요!
    떠나는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닌거 같소만......
    김두관이도 같이 데려가시오....

  • 26 2
    이해하오!!

    뭐 정치할 맘 나겠소...젊은이는 수수방관하고 .
    가치판단이 개판인 미개한 국민앞에서 말이오-.-;;;

  • 17 28
    주판튀기기

    이번 대패로 인하여 가장 큰 이익을 보는자는 문재인이다

    친노의 대승이다

    축배를들어라

    숙적들을 한방에 날려보내는 뱀과도같은 교활함

  • 22 4
    77

    쥐바기놈의 계승자 쥐철수놈은 하루 빨리 지난 3년간의 만행에 대하여 사죄하고 정계를 떠나 도곡동으로 가라.

  • 26 4
    편히 쉬세요

    춘천 공기 좋은 곳에서 편히 지내세요! 수원 시민들 사고방식이 썩었구요 비리 변호사 지지하니 개판오분전 이구요 하긴 그곳은 차떼기 왕초도 뽑은곳! 정치 미련 버리고 수;세요!

  • 14 7
    그러나

    계파 싸움 전문 정당 새정련에서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이번 참패가 자기 계파 지분 늘릴 기회라고 손뼉치는 놈 있을 거라 봄.
    안 그래도 선거 전 무승부 예상 나오자 유명 팟캐스트 진행자 누가
    대놓고 탄식을 하더군요. 이번에 반드시 참패해야한다며.
    그야말로 콩가루 정당.

  • 17 9
    파우스트

    떠나지 말라 ...뛰어난 정치인이여..

  • 30 3
    유병언이타는

    벤틀리라는..승용차는 최하가격이 2억9천만원부터 시작한다..
    그러나..순천매실밭에서..발견된..이름모를 어르신의 치아는
    전혀관리가 안된..그자체로..합병증등으로..사망할수도있는
    상태였다..그흔한 임플란트도 없다..거짓말에도..예의가있다..

  • 36 12
    경기도민

    여.야간에 이만한 인물이 없숩니다..

  • 12 1
    섹누리효수

    보고있냐 피닉제

  • 43 7
    안녕 손학규

    당신이 2011년 협동조합법을 만들어 협동조합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한 일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오늘 당신은 후배 정치인들에게 국민들의 엄중한 선택을 두려워하라 외치며 자리를 떠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한 사람의 국민으로 날카로운 비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17 3
    녹명거사

    ㅎㅎㅎㅎ 지금까지는 국민을 두렵게 하는 정치였지......

  • 30 26
    한심하다

    야당에 손학규처럼 중도를 알고 민심을 듣기 위해 낮은 자세로 경청하는 정치인 누가 있나? 문재인? 정동영? 안철수? 그럼 ㄴㅁ 정청래? 각 계파라는 작은 탐욕에 머무르지말고 국민을 봐라 제발. 진짜 야당복도 없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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