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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악의 시나리오, '검찰도 국정원도 당했다'"

"여론의 관심이 시들해질 때까지 최대한 늦게 가고 싶어해"

검찰에 출입하는 김요한 SBS기자가 3일 중국 공문서 위조에 의한 서울시 간첩 조작 의혹과 관련,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국정원도 당했고 검찰도 당했다>는 결론"이라며 공안당국의 꼬리 자르기식 수사 태도를 질타했다.

지난달 26일 <'도다리 쑥국'보다 못한 증거조작 사건>이란 취재파일을 통해 검찰의 미온적 수사를 꾸짖었던 김 기자는 이날 두번째 취재파일 <증거조작 사건, 최악의 시나리오는…>을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김 기자는 우선 "진상조사팀이 지금 문서들을 모아다 감정하고,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도 하고 있으니 지금 하고 있는 건 수사"라며 "그런데 검찰은 대외적으로 <수사>라는 말 쓰기를 매우 꺼리고 있다. 포진된 검사들로 보나, 다루는 사건 내용으로 보나 <특별수사팀>이라 불릴 법한데도, 굳이 <진상조사팀>이라 강조한다"고 꼬집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모두 아시다시피 검찰은 지난해 국정원을 상대로 특별수사팀을 꾸렸다 곤혹을 치렀다"며 국정원 댓글 수사를 가리킨 뒤, "수사팀장은 쫓겨나 징계를 받았고, 중앙지검장은 불명예스럽게 검찰을 떠났고, 최고 책임자인 총장은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지경이 됐다. 대놓고 말하는 사람은 없지만, 국정원과 정권에 부담이 될 수사를 강행한 대가라는 분석이 정설"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런데 1년 만에 또 국정원 사건이 터졌다. 그것도 간첩 사건의 증거 조작 의혹이 말이죠"라며 "국정원은 물론이고 정권에 타격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여차하면 검찰에도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수사를 강행해 기소해도, 수사를 덮고 기소를 안 해도, 상당한 후폭풍이 불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니 여론의 관심이 시들해질 때까지 최대한 늦게 가고 싶은 게 당연하지요"라며 늑장 수사의 배경을 분석했다.

김 기자는 최근 대검 DFC에(디지털포렌직센터) 감정결과, 위조라는 결론이 나온 데 대해 검찰이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검찰 내부 분위기를 소상히 전하기도 했다.

그는 "검찰은 줄곧 '문서 내용은 맞는데, 비공식으로 구했을 뿐이다'라고 주장해 왔다"며 "검찰은 특히 도장에 주목했다. 같은 기관 문서라면, 당연히 같은 도장을 사용했을 테니까요. 도장이 같다는 결과를 대비해 이런저런 논리도 마련한 듯 보인다. 하지만 감정 결과는 서로 다른 도장이었다. 한 쪽은 확실히 위조라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감정 결과에 대한 검찰 반응에 대해선 "감정 결과가 나온 시각, 법원에서는 유우성씨 재판이 진행 중이었다. 내용을 전하는 쪽지가 검사들에게 급히 전해졌는데, 두 검사는 잠시 고개를 들고 눈을 감고는 한숨을 깊게 쉬더군요"라며 "검찰 지휘부 역시 감정 결과에 매우 당황했다"고 전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사실상 재판은 끝났다. 중국 정부가 위조라고 공식 통보했기 때문에, 검찰 측 증거는 위법하게 수집된 것이어서 증거 능력이 없거든요. 두 문서의 형식이 같다고 나왔더라면 다퉈볼 여지가 생길지 모르겠으나, 이젠 그마저도 불가능해졌다"며 "재판은 거의 다 끝났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 거다. 검찰 입장에서는 상황이 아주 엉망인 거"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간첩 잡는 일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도 수사기관은 증거를 조작해서는 안 된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자는 것이 우리가 신봉하는 민주주의와 헌법의 기본 정신이니까요. 절차적 정의를 고수하지 못한다면, 내 맘대로 외삼촌을 끌어다 처형하는 북한과 다를 게 없다"며 "검찰 내부에서조차 간첩의 실체가 무엇인가와 상관없이, 이번 사건이 용인할 수 있는 선을 한참 넘어섰다고 말하고 있다"고 검찰내 비판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늑장 수사의 최종 결론과 관련,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국정원도 당했고 검찰도 당했다>는 결론"이라며 "국정원 직원의 부탁을 받은 ‘누군가’가, 조작된 문서를 국정원에 건넸고 그걸 검찰이 법원에 제출했다는 식의 결론이다. 그 누군가가 중국인이 아니면 외교적인 마찰도 피할 수 있고, 조작인 줄 몰랐던 국정원 직원과 검사들은 처벌을 피할 수 있다. 다치는 사람 없이 끝낼 수 있으니 윈윈 전략인 셈"이라며 공안당국내 기류를 전했다.

그는 그러나 이어 "하지만 그걸 곧이곧대로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 위조인지 몰랐다 하기에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으니까요"라고 경고하며 "검찰 내부에서조차 벌써부터 진상이 밝혀질 거란 기대를 갖는 사람이 많지 않아 착잡하지만, 법률가의 양심과 자존심에 걸맞은 수사를 해 주길 바란다. 당장 어렵더라도 그것만이 검찰과 국정원을 살리는 길일 테니까요"라는 경고성 당부로 글을 끝맺었다.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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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0 개 있습니다.

  • 1 0
    대구냄비

    새정치의 기초의원공천 폐지공약 실천은
    줄세우기와 부패방지도 있지만
    기득권 1번 2번을 내려 놓으음으로서 묻지마투표 방지
    전라도에서 경상도 경상도에서 전라도 사람이
    당선될수 있는 지역구도 타파의 의미도 있다
    ===
    경상도 기득권을 놓기 싫으니까 공약파기
    지역구도 깨지 않고 공천장사 계속하겠다는
    민주주의 암덩어리가 바로 칠푼이다

  • 2 0
    종박충사이버심리전

    모든것이 다 일탈이었다 ㅋㅋ
    ====================
    그래도 안되면 찍어내기 심리전 ㅋㅋ
    규모가 점점 더커지는군
    이러다 일망타진 뿌리를 뽑게 될지도 ㅋㅋ

  • 0 1
    내거아닌

    설은 있지만 수사중인건 아직 결과는 알수 없다.
    기자의 지나친 신념이다.

  • 4 1
    니미

    검찰이 당했다?
    같은 쉥키들인데 뭐가 당하냐?;;
    꼴값을 떨어요.

  • 0 0
    asf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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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0
    쪽발이

    내나이 84살인데 지금도 일제치하에서 사는 것 갇아 이땅에서 민주주의라는 말은 아직까지는 맞이않다 친일잔재를 청산하지 못하면 일제치하에 살고있다

  • 7 1
    로망

    어쨌든 개인적 과욕과 정보원의 일탈일텐데 뭐
    항상 그랬쟎아

  • 2 0
    ㅈㄹ

    반대 하면 무조건 욕부터 하는 종족은 ?

  • 13 0
    이기나란가

    "검찰도 국정원도 당했다" 이기 말이야 막걸리야
    조작과 위조에 달인들이 당했다 차라리 문닫아라
    국민이 힘들게 낸 세금 축내지말고 법과 원칙을
    주디로 말하는자들이 법과 원칙은 다 어디에 버리고
    가장 공정하고 정확해야할 기관들이 이게 뭐하는 짓
    국민은 누굴 믿고 살아야 하나 통하나 잘못선택히면
    이꼴이 나는구먼

  • 3 0
    ㅋㅋㅋ

    제목만 보면,,,,,,,,,,,,,,
    야당 통합에 대한 국덩원과 검찰반응인줄 았았잖녀

  • 13 0
    노예제도 국가

    유엔 인권위원회에 북한인권은 고발해도 염전노예만 해도 200명이 넘고 ,전국 기도원 노예들,노숙자 상대 대포폰 대포차 별 짓 다하는 엽전국가는 북한보다 더 치명적 인권유린국가, 항문종이같은 사이비 대학총장이 노예장사를 하는 나라인데 뭘 기대해? 그런 레벨,민도낮은 엽전사회 국정원인데 끌려가서 개죽음 안 당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며 살어. 이 엽전들아

  • 16 0
    맹박아~어딧니

    국정원이 대국민 땡깡 부려도 말 못하는 엽전 나라 망해야 정상. IMF땐 앵삼이 죽어났지,747은 커녕 그때 보다 더 GDP추락했던 금융위기 희대의 사기단 맹바기 4대강 세금 사기 당하고도 고요한 엽전들, 워낙에 썩은 기득권 마피아 파워로 국정원 검찰 온갖 깡패들이 진보파노무현처럼 간접 살해까지 해대는데 사형당해도 시원잖을 천하의 사기꾼 맹바기는 어디에

  • 11 1
    7777777

    국정원,검찰들아 아무 걱정마라..
    김한길이가 다 해결해 줄꺼다.
    불법 댓통령도 해결해 줬는데 그깟 증거조작 쯤이야....

  • 16 0
    특검

    검찰 말을 믿을 바보국민은 없다
    국민이 할일은 6월4일선거 닭정권 교체 특검이다

  • 15 0
    김삿갓

    허허허허허 이사건의 주모자는 청와대에 턱허니앉아서 오늘은 무슨색의 어떤옷을 입을가 생각하는 여인이란걸 다 알잖아요

  • 33 0
    죽일놈덜

    이런 개같은 놈들 다 죽여버려

  • 58 0
    나는 알았다

    진보 보수 하두 싸우길래 그게 중요한줄 알았다
    자본주의 공산주의 하두 싸우길래 그게 중요한줄 알았다
    빨갱이 종북 간첩 하두 싸우길래 그게 중요한줄 알았다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사기치지 않고, 거짓말만 안해도 그게 훌륭한 정치라는 것을 . . . .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 이나라를 점령했다, . . . . .

  • 12 0
    너도내려오고

    윤진숙이만 불쌍하다. 엘쥐도 피해자라라고 하다가 짤렸는데...검은찰떡과 국물원 원장놈도 똑 같은 소릴하는데...짤라야지. sk회장 구속시키듯 즉각 파면 구속하거라. 바뀐녀나.

  • 13 0
    breadegg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온다.
    껌찰과 쩡원이가 ‘조선족’에게 당하다니..
    말같지 않은 소리로세..
    .
    당장, 이순신 장군 앞에
    신발벗고, 재 뒤집어 쓰고,
    멍석에 앉아서 시일야 방성대곡하며
    국민에게 잘못했다고 빌어라.
    .
    얼굴이 돼지 껍데기냐?
    뭘 도모하면 할수록
    구멍만 커질 텐데, 나중에는
    그 구멍에 빠져서 뒈질지도 모른다.

  • 12 0
    국정원만세만만세

    대선 부정선거기획과 서울시장 몰아내기위한 간첩조작 사건!!
    역시 국정원은 세계 최고의 정보기관 답다!!
    그 옛날 중앙정보부와 안전기획부를 생각나게하는구만!!
    불량 대통령을 만들드니 이번엔 불량 간첩까지......
    국정원의 한계는 없다!
    대한민국 방송최고의 PD들을
    능가하는 압도적인 연출력!!
    기똥?찹니다!!

  • 41 0
    수구잔당이

    이 나라를
    통째로 말아먹는구나.
    오호 애재라,
    호오 통재라...

  • 11 0
    종박충사이비심리전

    모든것이 다 일탈이었다 ㅋㅋ
    ====================
    그래도 안되면 찍어내기 심리전 ㅋㅋ
    규모가 점점 더커지는군
    이러다 일망타진 뿌리를 뽑게 될지도 ㅋㅋ

  • 9 0
    크림반도

    생각할수록 조~ㅅ~깟네..
    명박스럽께 되돌아가는건가?
    삼천불이 어떠코 개말장난하다가 국민들
    공감도 전혀 못하는 강바닥 공구리공사에 혈과땀과
    인내로 뭉쳐진 국민의 돈잔치 하지는 절대 아니겠지!
    명박스럽지 말고 ..를 희망소망한다...

  • 15 0
    개같은 시녀

    댓글원의 창조 대통령
    댓글원의 창조 간첩
    댓글원의 ?

  • 58 0
    신속히 특검

    이것은 특검이 맞고요
    검찰 조사로는 국민들이 믿기 어렵다 하고요

  • 0 0
    백학

    크레인..크라네스..
    고현정 ...故김종학...우크라이나..흑해..
    간첩사건과 두발의 오백키로 미샤일...
    "핵포기하면 통일이 빨라진다고라"..이런썅..니온..
    마..그냥...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쪽박이라해라...
    산동반도 중국 동북지역의 배치된핵이 몇빨이고,,,?
    ...그냥 솔직하게 통일싷타하소...헛깔리게 하지말고,,

  • 16 0
    닭공약패기

    개똥령년 대선공약 후퇴,폐기 잇달아 신뢰와 원칙 어디갔나
    개똥령년 대선공약 후퇴,폐기 잇달아 신뢰와 원칙 어디갔나
    http://www.youtube.com/watch?v=4ebRKYMe-z4

  • 1 9
    아는사람

    박정희 참배 박지원에 친노가 왜 비난 안하냐고?
    대체 박지원이 언제부터 친노였나... 이박연대 부정적으로 본 본인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것.. 그렇다고 내가 비노인가? 친노면 박지원 옹호로 보는 편견은 어디에서 나왔는지..민주당 분열로 친노 욕하던 그들이 구민주당에 남던 박지원과 연대할때 비난하는 난닝구 이중성의 본질은 밥그릇 싸움임을 말해준다

  • 28 0
    빤스 목사

    개한민국은 되게 불쌍하다. 일본인이 대통령하더니 나라 배신하고 죽지 않고 동료 배신한자가 독재하더니 그 후손이, 늙은이들을 고치지 못하면 죽여서라도 나라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 조중동 언론에 세뇌되어 진실이 뭔지도 모르고 참으로 한심하다. 이거 교회에서 개독 목사들이 일편단심 심어 준 결과로다. 목사들은 빛과 소금이 뭔지 아나?

  • 17 0
    유신독제당

    정권을 바꾸지 않고는
    닭개누리 간첩제조사는 변하지 않은다

  • 14 0
    수사라니요

    저놈들도 공범인데 수사는 무슨?
    걍 바뀐애 똥꼬나 빨고 자빠져 있겠쥐요

  • 5 0
    개한국 만든 주범들

    우리도 피해자??? 되게 웃긴다 얘들. 니들은 정리 대상을 넘어 심판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니들도 간첩으로 누명 쒸어봐야 그 심정 이해하지. 부림사건 병국아, 뚱땡이 경감들도 잠 안재우고 고문해봐야 당하는 사람 심정 이해 할까나? 정말이지 이런 자들을 심판해야 바른 민주국가가 된다. 권력자들이 그만 두어도 떵떵거리며 사는 개한국 망쪼로다.

  • 65 0
    간첩조작 사건

    국정원 검찰 외교부 이놈들 전부 간첩 조작사건에 가담한 공범이다 간첩 조작사건 질질 끌고 가다 시간벌어 여론이 잠잠 하면 슬쩍 넘기려고 한놈들이다 검찰이 수사한다고 이웃집 강아지가 다웃는다 검찰도 공범인대 누굴 수사 하냐 썩어빠진 국정원 원장 놈과 검찰총장 당장 물러나 도적놈들아

  • 19 0
    필자

    역대 임금이나 대통령 중에 국민을 위한 이는 한 명도 없고,
    (노무현대통령은 빼고)
    알고 있는 검사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한 이는 한 명도 없고,
    알고 있는 언론인 중에 리영희, 송건호 빼고는 정권에 빌붙지 않은 이 없느니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댓글을 달아 보시오.
    특히, 국정원 놈, MBC, KBS 기자 놈들은 한참 아래이지.

  • 18 0
    폴리애널

    검찰도 국정원도 당하지 않았다
    조선족은 단지 매수된 사람이다
    검찰과 국정원 누가 매수했을까
    검찰이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국경선을 넘기 때문이다

  • 11 0
    신바람

    국정원과 검찰이 간첩도 조작하고
    외국 공문서도 조작하고
    이제 남은건 남자를 여자로. 여자를 남자로
    만드는것만 남았는데 이것도 가능할것 같다 ㅋㅋㅋㅋㅋ

  • 8 0
    에혀

    요즘 지상파뉴스는 <생생정보통>이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인데 김요한 기자같은.탐스정신이 있는 분이 있네요..
    도다리 쑥국 먹고 김정은 눈썹이나 밀어볼까나?.ㅋㅋㅋ

  • 17 0
    웃자

    도다리 쑥국 먹고 힘내입시다.

  • 16 0
    ㅋㅋㅋㅋ

    됐다 민주당과 안철수가 손 잡은 이상
    이건 줄창 떠들거다 ㅋㅋ
    긴장타라 조까튼색퀴들아
    박원순도 떠들거다
    더 긴장타라 조까튼색퀴들아
    뭐 잊혀질 때까지 기다려? 어디 기다려봐라

  • 31 0
    기자 정신의 표상

    김요한 기자 같은 인물이
    다른 지상파에도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 67 0
    사법정의

    사법이 정치놀음 됐다.
    이제 시민이 직접 나서야 한다.
    누구는 촛불 들고, 누구는 짱돌 들고..
    사법정의 다시 세우기 위해 백성이 일어서야 한다.

  • 15 0
    미친 놈들

    이 기자
    마음에
    든다.

  • 18 0
    종박사이비심리전

    게임은 이미 끝났다
    감추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알아 버렸고
    증거가 너무 많고 시간이 지나면 양심선언이나
    =======================================
    나중에 자서전 같은것이 나오겠지
    가만 있으면 정권만 부담돼겠지 ㅋㅋ

  • 3 0
    그러다 혹시...

    이전에 어떤 사건들에서 처럼...이사건을 잠재우려는 특정한 행동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고...누가 그럴지 모르지만.

  • 25 0
    바보나라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아무리 증거가 나와도 아무리 대똥년이 무슨 개지랄을 해도 언론이 이미 다 막혀있는 상태이니 괜찮다. 다 괜찮다. 게다가 국민의 반이상은 바보들이거든... 스마트폰만 하나씩 쥐어주고 되도않은 유머나 걍 좋은말만 서로 주고 받고 그날 밥 안굶으면 괜찮거든... 한국은 모두가 다 바보를 향해 가고 있는거 같다.

  • 18 0
    빡쩡희

    그러면 그렇치 치 치- - -
    우리는 지금 19세기 아니 그 이전 세대에 살고 이쓰는 거야
    관료 ,언론, 지서인? 종교인 대부분이 과거 군사 정권(빡쩡희)에 취해서 비틀거리고 있어 - - -

  • 71 0
    breadegg

    조작했다는 증거가 과연 없을까?
    당했다고 몰았다가 그게 아니라는 증거가
    중국 쪽에서 나오면, 우짤거냐?
    .
    이 문제는, 권력 최 상부의 문제일 수 있어..
    그들이 책임지는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단군이래 전무후무한 개망신이 중국발로
    생길지도 몰라..
    .
    에혀~, 책임의 근원을 따지고 보면,
    MB가 원흉일 거 같은데.. 아닐까?

  • 29 0
    ㅉㅉ

    SBS에는 기자 한명밖에 없나보다!
    수많은 기자들이 있을텐데
    ㅉㅉ

  • 11 0
    한심한 것들

    대머리, 아줌마 수사관, 망나짓을 지금도 공공연히 하면서 고문으로 갑첩 만들어 낸다며, 그런 조직이 무슨 정보원이냐, 조폭 보다 못하지 국민 세금으로 할 짓이 없어서 그런 망나니를 키워야 할까? 그런 양아치들 눈치 보면서 똥개 짓하는 검새들도 한심해 실력이 없나, 학벌이 양아치만 못하냐, 오직 남보다 먼지 승진하겠다는 망상에 그런 짓거리를 해대니

  • 18 0
    국민봉기

    불법당선, 간첩제조.... 정통성없는 정권 하야만이 답!

  • 12 0
    만시지탄

    한나라의 정보기관에 불과한 국정원의 권력이 만능임을 보이려다 한계가 들어난게 아닌가. 왜소해져가는 국정원의 위상이 첩보활동 정보수집 간첩색출 등 일터 모든게 여의치 않고 뭔가는 보여야되고 가시적인 성과로 최고의 작품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단 사건이 아니었을까. 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솔직히 국민들에게 조작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게 정도가 아닐까.

  • 22 0
    SBS를..

    김요한이 살려내는 군요~

  • 18 0
    ㅋㅋㅋ

    결국 조선족 타령하면서 검찰.국정원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는건가 ㅋㅋ
    근데 왠지 그럴거 같다

  • 31 0
    발라주마

    [뉴스타파] 국알단의 조작질로 탄생한 유신독재 망령에게 무슨 기대를 하겠는가? 하지만 지켜보겠다.

  • 36 0
    동막

    아닌데.... <국정원은 사기치고, 검찰은 당하고, ..국민은 망신당하고...">

  • 58 0
    하늘의법칙

    벌은 늦게 오나 반드시 온다.....

  • 56 0
    액체모래수렁

    에빠지면..발버둥 칠수록 모래와 물의 장력균형이
    깨지면서 모래와함께 바닥으로 빨려들어간다..
    검찰과국정원 그리고 수첩까지..그러나..
    천천히 움직인다고 살수있는게 아니다..단지 느리게
    빠질뿐이다..

  • 78 0
    서민

    개같은 검찰 개정원..거기에 닭대가리와 황교활...이나라를 아주 지들 나라라고 착각하고 국민들을 호구로생각하고있네..쉬발쉑휘들..천벌을 맞을년넘들..

  • 12 1
    김빼기달인

    김빼기 달인 김항길이한테 부탁하면 이정도는 일도 아님...."그는 이어 "그런데 1년 만에 또 국정원 사건이 터졌다. 그것도 간첩 사건의 증거 조작 의혹이 말이죠"라며 "국정원은 물론이고 정권에 타격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 ..........그러니 여론의 관심이 시들해질 때까지 최대한......"

  • 57 0
    ㅋㅋㅋ

    이것도 조선족의 일탈이라고 하겠지.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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