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박정희 아니었으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어"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건설에 얼마나 힘 쏟았나"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17일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만일 우리가 실기했거나 방향을 잘못 잡았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시 포스포를 찾아 "제가 어릴 때였는데 '중화학이 웬 말이냐, 나라 망한다' 한다고 너무 시대에 앞서 간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 돈 있으면 차라리 농민을 살려야 한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건설을 위해 중화학에 얼마나 힘을 쏟았는가"라며 "그 당시 포스코도 생기고 조선, 자동차 이런 것을 했다"고 거듭 박 전 대통령을 예찬했다.
황 대표는 10.30 재보궐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박명재 후보와 함께 포스코를 방문해 힘을 실어줬다.
한편 공기업 물갈이가 임박한 가운데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정준양 포스포 회장은 이날 행사에 불참, 황 대표와 마주치지 않았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포항시 포스포를 찾아 "제가 어릴 때였는데 '중화학이 웬 말이냐, 나라 망한다' 한다고 너무 시대에 앞서 간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 돈 있으면 차라리 농민을 살려야 한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건설을 위해 중화학에 얼마나 힘을 쏟았는가"라며 "그 당시 포스코도 생기고 조선, 자동차 이런 것을 했다"고 거듭 박 전 대통령을 예찬했다.
황 대표는 10.30 재보궐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맞아 박명재 후보와 함께 포스코를 방문해 힘을 실어줬다.
한편 공기업 물갈이가 임박한 가운데 사퇴를 거부하고 있는 정준양 포스포 회장은 이날 행사에 불참, 황 대표와 마주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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