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내가 김용판 배후? 사실 아니다"
靑 "수사 중인 사안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
권 대사는 이날 주중대사관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사실이 아닌 내용에 일일이 대응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권 대사는 또 "주중대사로서 당면 현안인 박근혜 대통령의 방중 준비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현재 수사 중에 있는 사안, 재판 중에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청와대가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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