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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 자유형 400m 동메달…박태환 이후 12년 만의 메달
박태환 이후 두번째 메달 선수
박하준-금지현 사격 은메달. 한국에 첫 메달 선사
금메달 결정전에서 중국과 치열한 접전 끝에 12-16으로 패배
올림픽 1호 메달 확보. '사격' 박하준-금지현, 금메달 결정전 진출
최소한 은메달 확보
IOC, SNS 한국어 계정 통해 "한국선수단 소개 실수 사과"
영문 계정에는 사과문 올리지 않아
황당 파리올림픽 개회식, 한국을 북한으로 소개
장내 아나운서, 한국 입장시 프랑스어·영어 모두 북한으로 호명…북한은 정상 소개
박세리 눈물 "아버지 채무 하나 풀면 줄줄이 반복"
"제가 먼저 고소하자고 했다"
김연경 "고민 많이 했다…다음 시즌, 팬들 위해 한 번 더 도전"
V리그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현역 연장 공식 발표
김연경, 6월 국가대표 은퇴식. 은퇴 여부는 고심중
6월 7∼9일 잠실실내체육관서 개최…전현직 국내외 스타 참가
한국, 계영 800m 은메달. 세계선수권 단체전 첫 메달
파리 올림픽 앞두고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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