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무서운 16세' 반효진, 공기소총 10m 금메달 쾌거
전날 본선 올림픽 신기록 이어 결선도 신기록…'천재 사수 탄생'
여자양궁 단체전 '10연패' 위업. 중국과 접전 승리
1988년 서울부터 2024년 파리까지 새 역사…연속우승 최다 타이기록
'공기소총' 오예진 금메달, 김예지 은메달 쾌거
2012 런던 대회 진종오·최영래 이후 한국 사격 두 번째 '동반 금·은'
펜싱 오상욱, 한국에 첫 금메달. 남자 사브르 개인전 정상
화려한 '금빛 찌르기'로 정상 등극
김우민, 자유형 400m 동메달…박태환 이후 12년 만의 메달
박태환 이후 두번째 메달 선수
박하준-금지현 사격 은메달. 한국에 첫 메달 선사
금메달 결정전에서 중국과 치열한 접전 끝에 12-16으로 패배
올림픽 1호 메달 확보. '사격' 박하준-금지현, 금메달 결정전 진출
최소한 은메달 확보
IOC, SNS 한국어 계정 통해 "한국선수단 소개 실수 사과"
영문 계정에는 사과문 올리지 않아
황당 파리올림픽 개회식, 한국을 북한으로 소개
장내 아나운서, 한국 입장시 프랑스어·영어 모두 북한으로 호명…북한은 정상 소개
페이지정보
총 1,546 건
BEST 클릭 기사
- 국힘 "한성숙, 불법 증축 버티다 총리 지명후에 철거"
- 강득구 "김용남 지원유세 요청했지만 정청래 결국 오지 않아"
- 李대통령 "여당 열정, 우리 진영 아닌 국민 향해야". 정청래 직격?
-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 9일째 1만여명 모여
- 이란 "최고지도자, 종전 MOU 승인. 우리가 승자"
- 북한 "한국 집권자, 위장간판 스스로 내팽겨쳐"
- 이준석 "무인기를 보내든, 달러를 보내든 이적행위"
- 트럼프 "14일 이란과 합의 서명. 호르무즈 바로 개방"
- '유럽 순방' 李대통령, 이례적으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 이란전 종전 임박에 국제유가 3%대 급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