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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
중재국 참여 MOU 이행 논의 본격 시작
이란 외무부 "스위스 협상 하루 일정"
미국 협상단장은 JD 밴스
[MOU 전문] "최소 3천억달러 재건자금 보장"
호즈무즈 통행료 언급 없어. "핵관련 사안은 최종협상서 적절히"
미-이란 이미 종전 전자서명. 국제유가 80달러대로
호르무즈 통행료 등 미해결상태로 2차 협상으로 넘겨져
이란 "3천억달러 재건비용 받고 호르무즈 통행료 받기로"
14개 합의안 초안 공개. 고농축우라늄 이란내에서 희석
이스라엘 반발 "미-이란 나쁜 합의. 이스라엘에 재앙"
네타냐휴 총리, 정치적 궁지에 몰릴듯
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다급한 트럼프 '묻지마 종전'
트럼프의 이란전 도발, 세계경제에 타격만 입히고 서둘러 없던 일로
이란 "최고지도자, 종전 MOU 승인. 우리가 승자"
"호르무즈 통과때 수수료 부과", "핵협상은 다음 단계에"
이란 "미국과 종전 아직 최종 결론 안내렸다"
"합의문 서명 시간과 장소 보도는 전부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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